[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스페셜즈’ 주연 배우 스노우맨 사쿠마 다이스케, NCT 127 나카모토 유타가 오는 14~15일 양일간 서울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하기 위해 내한한다고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가 4일 밝혔다.

영화 '스페셜즈' 포스터(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오는 13일 개봉하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라는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영화의 핵심 퍼포먼스를 책임진 사쿠마 다이스케와 유타가 참석해 작품을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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