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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피셜났지만 하이브에서 완전히 무시중인 사건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5878



1. 음반 밀어내기


•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부대표에게 하이브 대표가 직접 10만장 앨범 밀어내기 제안 인정함

• 밀어내기 제안한 뉴진스 앨범은 당시 초동 160만장을 넘긴 Get Up 으로 하이브 대표의 제안에 거절 했다는 것이 법원 피셜

• 하이브 일본 재팬 팀장이 직접 음반 밀어내기 언급, 자세한 방식과 수량 문서 공개됨

• 팬싸나 각종 이벤트 통한 추후 판매 소비 촉진 방식(땡겨쓰기)이 아닌 '공연 이후 반품 조건' '반품 및 폐기' 조건으로 케이팝 팬들 사이에선 땡겨쓰기 수법이 아닌 사재기 아니냐하는 의혹들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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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일릿의 뉴진스 기획안 카피문제


• 아일릿 디렉터가 뉴진스 기획안을 가지고 있는 담당자(하이브 직원)에게 직접 기획안을 받아 봤다는 녹취록 공개

• 짧은 데뷔 텀, 강한 유사성으로 인한 뉴진스의 피해 적시

• 아일릿 소속사에서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협의, 양해를 구하는 절차가 전혀 없었던 점

•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올린 표절 반박 영상으론 표절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전혀 해소되지 않는 점

• 어도어의 대표로서 뉴진스를 지키기 위한 경영자의 판단 인정, 창작 윤리로서의 문제제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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