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美 롤링스톤·빌보드 등 극찬 세례
559 10
2026.03.04 17:47
559 10

미국의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GO’, 클럽 기반의 ‘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Champion’, 어쿠스틱의 ‘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


또 롤링스톤은 [DEADLINE]이 블랙핑크 특유의 자신감과 과감한 카리스마를 전반적으로 아우른 것을 반기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이들의 완전체 시너지를 호평했다.


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특히 ‘GO’에 대해서는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이다.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며 “‘Blackpink’ll make ya‘라는 후렴은 모두가 함께 외치는 구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DEADLINE]의 성과를 비중 있게 다루며 블랙핑크의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조명했다. 이 앨범이 기록한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고 첫날 판매량(146만 장)을 알리며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여러 장 보유한 유일한 K팝 여성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3155040110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36 03.04 34,7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003 이슈 라이즈 쇼타로 X 댄서 쿄카 TOYOTA 댄스 세션 영상 22:51 45
3012002 유머 이번에도 혼자 여행가? / 가는건 혼잔데 가면 사람들이 있어 22:49 293
3012001 이슈 요새 쇼츠에서 질리게 나오는 동구리노래 후계자들.mp3 1 22:49 150
3012000 이슈 키키 KiiiKiii 키야 중학교 입시 프로필 촬영 했을 때 2 22:49 231
3011999 정치 부정선거 2차 토론 두고 이준석 "환영".. 전한길 "난 안 나간다. 장동혁 나가자" 22:49 34
3011998 이슈 동아시아 특유의 후궁암투극 드라마에 한 획을 그으며 롤모델이 되었다는 드라마.gif 6 22:48 865
3011997 기사/뉴스 백악관 '포켓몬 MAGA' 이미지 게시…포켓몬컴퍼니 "무단 사용" 1 22:47 290
3011996 이슈 이번에 리무진 서비스 첫 출연이라는 데뷔 7개월차 신인 여돌.ytb 22:44 389
3011995 유머 정호영 셰프 역전할맥 콜라보 신메뉴 카다이프 새우튀김 12 22:44 1,555
3011994 유머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이유...(대장금) 10 22:43 876
3011993 유머 엄마가 내가 아끼는 책들 버리려고 내논거 발견하고 다시 주워옴;ㅠㅠ 19 22:41 2,687
3011992 이슈 오늘자 케톡 온에어 난리났던 무대.................................jpg 2 22:40 2,859
3011991 유머 살 빼려고 자전거 산 후기.jpg 11 22:39 2,896
3011990 이슈 "게스트하우스 파티 재미없다"며 5천만원 위자료 요구한 손님 17 22:39 1,377
3011989 이슈 대영박물관 유물 어디서 훔쳐왔는지 시각화.twt 4 22:38 1,419
3011988 유머 비비빅 잘나가네... 비비빅 좋아해서 공장 취직했었는데 11 22:38 2,116
3011987 유머 엄마한테 잔소리 안 듣고 비빔밥 많이 먹는 팁 13 22:36 1,589
3011986 유머 콘 아이스크림 윗부분 계속 먹는 방법 21 22:35 2,154
3011985 유머 은세공사 주인이 일하는 소리를 asmr처럼 들으면서 조는 고양이 2 22:35 413
3011984 유머 이렇게라도 하예린과 베서방의 무도회 챌린지를 보고 싶었어요 22:35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