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WBC] 1라운드 체코전 대한민국🇰🇷 선발투수
2,466 14
2026.03.04 17:37
2,466 14
FdtLRk



Q. 체코전 전략은?

체코전 지난해 11월 평가전에서 전체 엔트리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수준이나 전력은 알 수 있었다. 미야자키에서 게임하는 내용을 저희가 체크했다. 11월보다는 확실히 몇몇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전력이 강해졌다. 그것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 계획대로 이긴다는 부분은 투수 운영에 있다. 투수 운영이 한정된 일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기다. 투구 수 제한 등이 있다. 이것이 계획대로 이겨야 다음 경기에 전략적인 부분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체코전 선발은 소형준이다.


Q. 체코전 이후 선발 로테이션 계획은?

저도 마음 같아선 다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렇지 못한다는 점 이해해 주셨으면. 일단 내일 경기, 오사카 연습경기를 지켜보신 분은 알겠지만 두 선수가 안 나갔다. 예상은 하실 것이다. 소형준, 정우주 선수가 일단 첫 경기 체코전에 경기 초반을 이끌어 줘야 한다. 그 이후 게임 스코어, 상황에 따라 뒤에 나오는 투수들은 상황에 따라 맞춰서 결정하겠다. 저희에게는 6일 하루의 휴식이 있다. 그 뒤에 투수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계획이 나올 것 같다.

Q. 체코전 타선 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안현민의 2번 타자 기용은 막연히 강한 타자라는 의미보다는, wRC+(조정 득점 창조력)가 2025년 KBO리그 타자에서 가장 강한 타자였다. 강한 타선을 만들기 위해 선택했던 부분이다. 오키나와에서 1번과 2번이 달라졌다. wRC+를 생각했다. 저마이 존스가 메이저리그 기준에서도 높은 수치다. 좌투수, 우투수 모두 높다. 좌투수는 167 이상이고 우투수는 123 이상이다. 종합을 해봤을때 159 이상의 수치가 나온다. 그런 부분에 있어 존스 선수가 2번에 들어간다면 상대로 하여금 어려움이나 위압감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김도영은 기대했던 만큼 컨디션이 올라왔다. 사이판부터 조심스럽게 접근한 것은 사실이다. 지난 해 부상이 있어서 대표팀 접근 방법이 구단 접근 방법과 달리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본인 스스로 안정감을 갖고 게임하는 데 문제가 없다. 1번 타자 기용을 생각했다. 기대만큼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0440



📺 KBS2 & MBC & SBS

📱 TVING (독점)

📆 2026.03.05 목요일 저녁7시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7 02.28 154,3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2,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9,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373 기사/뉴스 [단독] 전쟁 핑계로 하루새 54원 올려…정부, 주유소 담합 조사한다 19:05 17
3009372 정치 어제 꼬여버린 국짐 하루 요약ㅋㅋ 2 19:04 141
3009371 정치 [오늘 한 컷] "윤 어게인을 위한 행진이 되어버렸다" 19:04 85
3009370 이슈 🐶같이 일한대서 진짜 개 잡으러 감 (feat. 차세대 충주맨) | 들개잡이 알바 | 워크돌 | 프로미스나인 지원 19:03 96
3009369 이슈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 [AFTER CRY] Tracklist Spoiler 19:02 27
3009368 정보 네이버페이 15원 받으숑 11 19:00 626
3009367 이슈 블랙핑크 멤버들이 추는 <GO> 안무...twt 8 18:59 869
3009366 유머 이거 밥을.. 나눠 먹을래? 1 18:59 288
3009365 이슈 노출이 부담스러웠던 펭수가 한 제안 11 18:56 1,215
3009364 기사/뉴스 장항준, '왕사남' 천만 돌파 앞두고 "뿌듯하고 어리둥절" 소감 (6시내고향) 2 18:55 801
3009363 기사/뉴스 이재명대통령의 인권변호사 시절, 한국을 바꾼 인연 10 18:53 1,093
3009362 유머 요즘 핫하다는 D사 지갑 16 18:53 2,781
3009361 이슈 넷플릭스 데스게임 오늘 공개된 7화 스포 (양나래 변호사 vs 아이브 가을) 3 18:53 568
3009360 정치 남자 답게 집팔라는 한두자니 눈물흘리는 장동혁 3 18:52 684
3009359 유머 내 아이돌이 이러고 지하철 타면 알아본다 vs 절대모른다 90 18:51 4,297
3009358 이슈 오늘밤부터 하메네이 장례식 8 18:51 1,389
3009357 이슈 소녀시대가 레전설 걸그룹인 이유 중 하나 6 18:50 883
3009356 기사/뉴스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에 6 18:47 532
3009355 이슈 수지 GUESS 봄 신상 캠페인 7 18:46 805
3009354 정치 [속보] 이대통령, 3박 4일간 순방 마치고 귀국길 올라…조선·방산 강력한 수준 협력 예고 3 18:43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