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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WBC] 1라운드 체코전 대한민국🇰🇷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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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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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체코전 전략은?

체코전 지난해 11월 평가전에서 전체 엔트리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수준이나 전력은 알 수 있었다. 미야자키에서 게임하는 내용을 저희가 체크했다. 11월보다는 확실히 몇몇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전력이 강해졌다. 그것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 계획대로 이긴다는 부분은 투수 운영에 있다. 투수 운영이 한정된 일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기다. 투구 수 제한 등이 있다. 이것이 계획대로 이겨야 다음 경기에 전략적인 부분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체코전 선발은 소형준이다.


Q. 체코전 이후 선발 로테이션 계획은?

저도 마음 같아선 다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렇지 못한다는 점 이해해 주셨으면. 일단 내일 경기, 오사카 연습경기를 지켜보신 분은 알겠지만 두 선수가 안 나갔다. 예상은 하실 것이다. 소형준, 정우주 선수가 일단 첫 경기 체코전에 경기 초반을 이끌어 줘야 한다. 그 이후 게임 스코어, 상황에 따라 뒤에 나오는 투수들은 상황에 따라 맞춰서 결정하겠다. 저희에게는 6일 하루의 휴식이 있다. 그 뒤에 투수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계획이 나올 것 같다.

Q. 체코전 타선 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안현민의 2번 타자 기용은 막연히 강한 타자라는 의미보다는, wRC+(조정 득점 창조력)가 2025년 KBO리그 타자에서 가장 강한 타자였다. 강한 타선을 만들기 위해 선택했던 부분이다. 오키나와에서 1번과 2번이 달라졌다. wRC+를 생각했다. 저마이 존스가 메이저리그 기준에서도 높은 수치다. 좌투수, 우투수 모두 높다. 좌투수는 167 이상이고 우투수는 123 이상이다. 종합을 해봤을때 159 이상의 수치가 나온다. 그런 부분에 있어 존스 선수가 2번에 들어간다면 상대로 하여금 어려움이나 위압감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김도영은 기대했던 만큼 컨디션이 올라왔다. 사이판부터 조심스럽게 접근한 것은 사실이다. 지난 해 부상이 있어서 대표팀 접근 방법이 구단 접근 방법과 달리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본인 스스로 안정감을 갖고 게임하는 데 문제가 없다. 1번 타자 기용을 생각했다. 기대만큼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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