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WBC] 1라운드 체코전 대한민국🇰🇷 선발투수
3,305 15
2026.03.04 17:37
3,305 15
FdtLRk



Q. 체코전 전략은?

체코전 지난해 11월 평가전에서 전체 엔트리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수준이나 전력은 알 수 있었다. 미야자키에서 게임하는 내용을 저희가 체크했다. 11월보다는 확실히 몇몇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전력이 강해졌다. 그것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 계획대로 이긴다는 부분은 투수 운영에 있다. 투수 운영이 한정된 일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기다. 투구 수 제한 등이 있다. 이것이 계획대로 이겨야 다음 경기에 전략적인 부분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체코전 선발은 소형준이다.


Q. 체코전 이후 선발 로테이션 계획은?

저도 마음 같아선 다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렇지 못한다는 점 이해해 주셨으면. 일단 내일 경기, 오사카 연습경기를 지켜보신 분은 알겠지만 두 선수가 안 나갔다. 예상은 하실 것이다. 소형준, 정우주 선수가 일단 첫 경기 체코전에 경기 초반을 이끌어 줘야 한다. 그 이후 게임 스코어, 상황에 따라 뒤에 나오는 투수들은 상황에 따라 맞춰서 결정하겠다. 저희에게는 6일 하루의 휴식이 있다. 그 뒤에 투수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계획이 나올 것 같다.

Q. 체코전 타선 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안현민의 2번 타자 기용은 막연히 강한 타자라는 의미보다는, wRC+(조정 득점 창조력)가 2025년 KBO리그 타자에서 가장 강한 타자였다. 강한 타선을 만들기 위해 선택했던 부분이다. 오키나와에서 1번과 2번이 달라졌다. wRC+를 생각했다. 저마이 존스가 메이저리그 기준에서도 높은 수치다. 좌투수, 우투수 모두 높다. 좌투수는 167 이상이고 우투수는 123 이상이다. 종합을 해봤을때 159 이상의 수치가 나온다. 그런 부분에 있어 존스 선수가 2번에 들어간다면 상대로 하여금 어려움이나 위압감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김도영은 기대했던 만큼 컨디션이 올라왔다. 사이판부터 조심스럽게 접근한 것은 사실이다. 지난 해 부상이 있어서 대표팀 접근 방법이 구단 접근 방법과 달리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본인 스스로 안정감을 갖고 게임하는 데 문제가 없다. 1번 타자 기용을 생각했다. 기대만큼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0440



📺 KBS2 & MBC & SBS

📱 TVING (독점)

📆 2026.03.05 목요일 저녁7시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57 03.05 18,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2,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1,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4,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26 이슈 용의 눈물 양녕대군으로 인상이 깊은 이민우는 아역때 단종역을 한적이 있네 00:54 19
3012125 이슈 나루토를 대충 본 사람들이 은근 많이 까먹었던 사실 1 00:52 203
3012124 이슈 야구만 잘하면 야빠들은 정말 세상을 다 줌 13 00:50 537
3012123 이슈 상큼발랄한 과즙을 인간으로 빚은듯한 코리안스윗하트 그 자체였던 최진실 전성기 시절 1 00:48 463
3012122 이슈 롯데시네마에서 청춘 영화 뮤비 개봉함 00:48 329
3012121 이슈 월간남친 지수 피겨장면 ai로 만들었나ㅋㅋㅋㅋ 5 00:48 858
3012120 기사/뉴스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17 00:47 1,049
3012119 이슈 키키 지유 어머니도 봤다는 지유한테 달린 댓글 내용 5 00:46 799
3012118 이슈 월간남친 웹툰 찢고 나온듯한 이수혁.gif 2 00:42 1,180
3012117 팁/유용/추천 '여러모로 최첨단의 방식으로 남성성을 뒤집는 페미니즘 스릴러의 새 지평'이라는 평을 받은 공포영화.jpg 4 00:41 790
3012116 이슈 @이짤 주인공이 단종 매형인거 이제 알았어.. 45 00:40 2,528
3012115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위클리 "Ven para" 00:39 33
3012114 이슈 일본에서 말 나오고 있는 공포영화 사유리 원작자 인터뷰.jpg 6 00:39 795
3012113 이슈 @: 베돈크 지금 하셔야 합니다 저점매수 타이밍임 4 00:38 755
3012112 이슈 어제도 너무 귀여웠던 양요섭 3 00:37 249
3012111 이슈 주지훈, 하지원 키스신 17 00:36 1,514
3012110 이슈 WOODZ(우즈) - Bloodline + NA NA NA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KBS 260306 6 00:35 107
3012109 이슈 대본에 없었던 장면이라는 게 밝혀져서 반응 난리난 공포영화 엔딩...twt 6 00:35 1,971
3012108 기사/뉴스 아내 숨진 교차로에 신호등 청원하던 美 남성…같은 장소서 숨져 13 00:34 1,783
3012107 정치 김두일 작가 페북- 요즘 김어준이 긁힌 이유 17 00:31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