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논에서 기러기 6마리가 쇠막대기에 꽂힌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군산경찰서는 현장 인근 주민인 50대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으며, 해당 남성은 이미 죽은 기러기를 옮겼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주연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1783?sid=102
군산의 한 논에서 기러기 6마리가 쇠막대기에 꽂힌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군산경찰서는 현장 인근 주민인 50대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으며, 해당 남성은 이미 죽은 기러기를 옮겼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