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국민 MC 유재석과 재회한다.
tvN 측은 3월 4일 뉴스엔에 "우즈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다음주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즈는 방송을 통해 유재석과 세 차례 만나게 됐다. 앞서 우즈는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연말 유튜브 뜬뜬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핑계고' 시상식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우즈는 두 예능에서 최근 음원 차트를 역주행한 끝에 멜론 연간 차트 정상에 오른 'Drowning'(드라우닝)을 열창했다. K팝 애호가 유재석은 우즈의 뛰어난 가창력에 환호하며 흥미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정식 토크 예능을 통해 단둘이 마주하는 건 처음인 만큼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공개될 우즈의 가수 데뷔와 다사다난했던 활동, 군 복무 중 차트 역주행, 스크린 데뷔 등에 얽힌 다채로운 비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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