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측은 4일 '디스패치'에 "정경호가 차기작을 확정했다. '불혹하는 로맨스'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불혹하는 로맨스'는 보도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다.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의 남녀가 서로에게 혹하게 되는 이야기다.
그가 로맨스 장르로 돌아오는 건 약 3년 만이다. 지난 2023년 3월 종영한 '일타 스캔들'에서 전도연과 달콤 쌉싸름 케미를 보였다.
정경호표 불혹 로맨스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정경호는 다수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한편 '불혹하는 로맨스'는 이창민 감독이 연출한다. 방영일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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