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대세 조준영, 악마 추영우 비서된다..'스프링 피버' 이어 '롱베이케이션' 출연
2,331 3
2026.03.04 16:33
2,331 3

CXdQVS

4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조준영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롱베이케이션'의 대본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면서 출연하기로 했다.


'롱베이케이션'은 포상휴가로 대한민국 남쪽의 바닷마을로 온 '악마 3375번'이 인간 여자 '이들판'을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내면의 아름다운 감정을 발견하고, 악마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 '굿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라이프 온 마스' '사랑의 불시착' 등을 만든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연애의 발견'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정현정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여기에 추영우가 악마 3375번, 이세영이 이들판으로 분해 호흡을 맞춘다. 

조준영은 극 중 악마 3375번의 비서이자 유일한 친구 조력자 역을 맡을 예정이다. 가업 자체가 악마의 조력자로 활동하는 인물로, 3375번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유일하게 악마력을 내려놓고 대하는 상대이기도 하다. 추영우와 조준영의 브로맨스 케미가 보는 재미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배우로 데뷔한 조준영은 2020년 JTBC 드라마 '라이브온'을 시작으로, 'IDOL-아이돌 : The Coup',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2반 이희수', '디어엠' 등에 출연했다. 2021년 영화 '해피뉴이어'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쳤고, 지난해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상위 0.1% 차지원으로 활약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스프링 피버'에서는 신수고 부동의 1등이자 선재규의 하나뿐인 조카 선한결 캐릭터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스프링 피버'는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면서 '대세 신예' 조준영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87518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7,3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69 팁/유용/추천 비싼 붕어빵 싸게 만들기 04:59 135
300976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0편 04:44 63
3009767 이슈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8 03:58 2,638
3009766 이슈 뮤즈 팬들이 애니화 기대하는 러브라이브 신작.jpg 3 03:25 533
3009765 유머 분실물을 주인이 사는 가까운 기차역으로 배달해주는 코레일 24 02:57 2,568
3009764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 난리난 슬라임... 19 02:49 3,113
3009763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6 02:34 3,052
3009762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62 02:33 1,439
3009761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7 02:24 1,950
3009760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7 02:21 3,648
3009759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30 02:11 2,740
3009758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10 02:11 3,526
3009757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20 02:10 3,036
3009756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8 02:08 1,333
3009755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42 02:06 3,212
3009754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2,522
3009753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34 02:04 4,420
3009752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8 02:02 2,297
3009751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8 01:58 3,922
3009750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29 01:57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