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선태 “구독자 76만? 과열돼 거품 껴있어..충주시 채널도 잘 됐으면” (인터뷰)
3,365 13
2026.03.04 16:01
3,365 13

https://img.theqoo.net/QpIJKF



‘충주맨’으로 활약한 김선태가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높은 관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4일 오후 김선태는 OSEN과 통화에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유튜브 구독자 수에 대해 “예상외로 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약간 좀 거품 같기도 하다”며 웃었다.


이어 높은 화제성과 관련해 “지금 좀 과열된 양상이다. 거품이 좀 껴있는 것 같아서 아직 섣불리 웃을 때는 아닌 것 같다. 자만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빠르면 오늘(4일) 중으로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77만)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이에 김선태는 “사실 저는 충주시 채널이 잘 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일단 제가 처음 만들었고, 저를 있게한 어머니 같은 채널이기 때문이다. 충주시 채널 구독자 수를 이기는 것에 대한 의미는 전혀 없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전했다.


특히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추후 계획을 묻자 “아직 정확하게 정한 것은 없는데, 뭐 하나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한 걸로 해보려고 한다. 인물이든, 물건이든, 무형이든, 유형이든, 제도든, 공익적인 거든 정하지 않고 진행하려고 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선태는 지난달 공무원 퇴직서를 내고 자유의 몸이 됐다. 청와대 측으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지만 “티타임 정도”라고 일축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선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87507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6 02.28 154,3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2,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9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365 이슈 노출이 부담스러웠던 펭수가 한 제안 6 18:56 414
3009364 기사/뉴스 장항준, '왕사남' 천만 돌파 앞두고 "뿌듯하고 어리둥절" 소감 (6시내고향) 1 18:55 324
3009363 기사/뉴스 이재명대통령의 인권변호사 시절, 한국을 바꾼 인연 3 18:53 642
3009362 유머 요즘 핫하다는 D사 지갑 9 18:53 1,318
3009361 이슈 넷플릭스 데스게임 오늘 공개된 7화 스포 (양나래 변호사 vs 아이브 가을) 2 18:53 317
3009360 정치 남자 답게 집팔라는 한두자니 눈물흘리는 장동혁 2 18:52 354
3009359 유머 내 아이돌이 이러고 지하철 타면 알아본다 vs 절대모른다 48 18:51 1,415
3009358 이슈 오늘밤부터 하메네이 장례식 7 18:51 916
3009357 이슈 소녀시대가 레전설 걸그룹인 이유 중 하나 4 18:50 546
3009356 기사/뉴스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에 6 18:47 393
3009355 이슈 수지 GUESS 봄 신상 캠페인 7 18:46 622
3009354 정치 [속보] 이대통령, 3박 4일간 순방 마치고 귀국길 올라…조선·방산 강력한 수준 협력 예고 2 18:43 388
3009353 기사/뉴스 [단독] ‘왕사남’ 엄흥도 실제 직계후손 출연했다…아~ 이 배우 10 18:43 3,251
3009352 이슈 2026년도 드라마가 맞는지 궁금한 최근 드라마 대사 124 18:41 7,022
3009351 기사/뉴스 中서도 '16세 이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제안 나와 10 18:41 262
3009350 기사/뉴스 대전 '빵택시' 돌아온다…3월부터 고급형 택시로 운행 재개 10 18:40 630
3009349 이슈 생각한 것보다 더 심하다는 서울-지방 임금차이 21 18:39 1,966
3009348 이슈 25년만에 새로운 팬클럽 이름 공모 받는 보아 18 18:39 1,761
3009347 유머 봄이 막 시작될 때 동네 마트에서 있었던 사건.jpg 19 18:39 1,948
3009346 기사/뉴스 ‘람보르길리’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 “재미있는 경험” 2 18:37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