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예린 “루크 톰슨과 웃음코드 비슷해, 존경하는 배우이자 사랑 많은 사람”(브리저튼4)
1,623 18
2026.03.04 14:25
1,623 18

tTbxaS

하예린은 3월 4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기자간담회에서 상대 배우 루크 톰슨과 가까워진 과정을 밝혔다.


줌 오디션 당시 처음으로 루크 톰슨과 만났던 하예린은 "연기가 잘 흐른다는 생각은 했는데 저보다 혹시 더 예쁜 여자 있지 않을까, 실력이 더 좋은 배우가 있지 않을까 했다. 저는 다른 여배우는 못 봤지 않나. 그냥 최선을 다하면서 해야지 했을 뿐인데 루크 말로는 바로 보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루크 톰슨과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는 "억지로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다행히 찍는 과정도 시간 순서대로 찍었다. 서로 알아가면서 사랑하는 이야기라서 더 좋았던 것 같다. 3회를 날씨 때문에 되게 일찍 찍었다. 그때 서로를 많이 알아가게 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솔직한 시간이라서 제 속마음까지 많이 알지 않았나 하면서 친하게 지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인터뷰 영상에서 묻어나는 케미스트리와 관련해서는 "웃음 코드가 비슷한 것 같다. 너무 존경하는 배우, 친구이기도 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라서 그게 나오지 않았을까 한다"고 전했다.

'브리저튼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 시리즈. 최근 파트1, 파트2가 공개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8916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5 02.28 15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179 유머 @ 하츠네 미쿠인 줄; 1 15:48 56
3009178 이슈 허세부린 집사의 최후 15:48 161
3009177 이슈 먹고 죽을만큼 넘치게 꾹꾹 담아주라고 악성 배달 요청 넣고 가게 문닫게 만든 배달거지 15:48 337
3009176 이슈 일본팀 평가전에서도 펠레력 발휘한 박용택.jpg 1 15:46 260
3009175 이슈 아르헨티나는 왜 가난할까…한국·일본·대만에 답 있다 7 15:43 920
3009174 기사/뉴스 카카오·네이버 등 대기업 폭파 협박 글 쓴 10대 구속 송치 3 15:43 197
3009173 이슈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쇼 참석한 로제 5 15:42 909
3009172 이슈 트럼프가 말하는 유조선 호위는 불가능하다는 트위터 12 15:41 1,021
3009171 기사/뉴스 "수혜주 아니었나"…폭락장에 방산·해운·정유주도 '와르르' 4 15:38 755
300917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2.06% 내린 5093.54 마감…코스닥 978.44 10 15:38 705
3009169 이슈 침착맨 뉴스 자료화면 등장.jpg 16 15:33 2,730
3009168 기사/뉴스 [속보] ’12% 폭락‘ 코스피, 이틀 만에 1100포인트 증발… 사상 최대 하락에 오천피도 위태 19 15:33 1,429
3009167 유머 (유머) 지금 코스피가 급락한 이유....jpg 20 15:31 4,029
3009166 이슈 거킥 김혜성 퀴어작품 3 15:31 1,457
3009165 유머 일본 여자들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txt 6 15:31 1,353
3009164 유머 한국: 아 근데 그건 좀 오래 걸리세요 나: 언제요? (한 2-3주?) 9 15:31 2,115
3009163 기사/뉴스 청주시 "한화 구단에 홈경기 배정 요청 안 해"…헤어질 결심 15 15:30 1,317
3009162 이슈 급등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면서 보급형 PC 시장은 2028년까지 사라질 것 41 15:28 2,417
3009161 기사/뉴스 미스트롯부터 현역가왕 무명전설까지…유소년 선곡 1순위 된 송가인 1 15:28 266
3009160 기사/뉴스 간밤에 소주3병, 8시간 푹 잤는데…"삑! 면허정지" 숙취운전의 덫[르포] 5 15:28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