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953 20
2026.03.04 14:09
953 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30178?sid=100

서울시장 후보 양자 가상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한 명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에 큰 차이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월 28일~3월 1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 대해 물은 결과 다자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7.8%, 오세훈 서울시장이 23.7%,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9.7%,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6%, 김영배 민주당 의원이 2.6%, 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2.5%, 전현희 민주당 의원이 2.2% 순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인물' 1.8%, '없음·모름' 10.1%였다.

특히 정원오 vs. 오세훈 양자 가상대결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55.8%를 기록해 오세훈 시장(32.4%)을 23.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서울시민 대상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52.3%,국민의힘 28.7%, 개혁신당 2.9%, 조국혁신당 1.6%, 진보당 0.9%, 그 외 정당 2.1%, 지지정당 없음 10.1%, 모름 1.4%로 나타났다.

(중략)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 올댓마인드 문래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손뼉 치고 있다. ⓒ연합뉴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 올댓마인드 문래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손뼉 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본인의 출간기념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본인의 출간기념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5 02.28 15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251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픽 영월 맛집…"영화 속 음식 직접 조리"(6시 내고향) [TV스포] 16:56 144
3009250 이슈 돌체앤가나바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됐다는 이성경 x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밀라노 여정 16:56 90
3009249 이슈 빅스 비원에이포 비투비 메보들이 만낫는데 케이팝 얘기는 않하고 이런거나 하다 간게 ㅈㄴ어이없다 걍.twt 16:56 151
3009248 이슈 파리 디올쇼 참석한 블랙핑크 지수, 스트레이키즈 현진 3 16:55 241
3009247 정치 “대구·경북 통합 막지 마라”…TK 시·도민 1500명 국회 집결 ‘특별법 즉각 처리’ 압박 2 16:54 104
3009246 이슈 다음화부터 메기 등장한다는 mbc 노래 경연 프로 2 16:54 445
3009245 정치 민주당 대전시당, 행정통합 촉구하며 집단삭발 2 16:52 189
3009244 이슈 고영이한테 인기 많아질 수 있는 샴푸 8 16:50 1,293
3009243 유머 n일째 김치찌개 먹는다는 일본인 오늘자 근황 10 16:48 2,022
3009242 유머 CIA에서 발표한 태어날 나라 확률 JPG 3 16:48 821
3009241 이슈 은근히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배민 배달 시스템.jpg 10 16:47 1,773
3009240 이슈 일본의 맛알못 여중생 feat.한국김 4 16:46 1,174
3009239 이슈 요즘 겜덬들 사이에서 개핫한 남캐 21 16:45 1,371
3009238 유머 첨지야 추우니까 아빠 집에 있으라그럴까? 10 16:42 1,548
3009237 이슈 유지태 배우 완전 대박이다... 5 16:42 1,858
3009236 기사/뉴스 유세윤, 9人 공연 예매 논란 후 소신 발언.."노래 강요 금지" 18 16:41 2,458
3009235 이슈 🥟 식초에 고추기름 후추를 섞어다가 찐만두 물만두 콕 찍어먹으면은 어이구.,어마무시하게 들어가거든요., 7 16:41 1,036
3009234 이슈 크로스진 신 아는 덬??? 솔로로 컴백함 3 16:41 565
3009233 정치 국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해야” 27 16:40 759
3009232 이슈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는 원피스의 비밀을 종이 한 장에 적어 바다 밑바닥에 숨겨두었습니다 13 16:39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