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885 19
2026.03.04 14:09
885 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30178?sid=100

서울시장 후보 양자 가상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군 중 한 명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에 큰 차이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월 28일~3월 1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 대해 물은 결과 다자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7.8%, 오세훈 서울시장이 23.7%,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9.7%,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6%, 김영배 민주당 의원이 2.6%, 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2.5%, 전현희 민주당 의원이 2.2% 순으로 조사됐다. '그 외 인물' 1.8%, '없음·모름' 10.1%였다.

특히 정원오 vs. 오세훈 양자 가상대결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55.8%를 기록해 오세훈 시장(32.4%)을 23.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서울시민 대상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52.3%,국민의힘 28.7%, 개혁신당 2.9%, 조국혁신당 1.6%, 진보당 0.9%, 그 외 정당 2.1%, 지지정당 없음 10.1%, 모름 1.4%로 나타났다.

(중략)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 올댓마인드 문래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손뼉 치고 있다. ⓒ연합뉴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8일 서울 올댓마인드 문래에서 열린 북콘서트에서 손뼉 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본인의 출간기념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본인의 출간기념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연합뉴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33 00:06 9,7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175 이슈 아르헨티나는 왜 가난할까…한국·일본·대만에 답 있다 15:43 131
3009174 기사/뉴스 카카오·네이버 등 대기업 폭파 협박 글 쓴 10대 구속 송치 15:43 37
3009173 이슈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쇼 참석한 로제 15:42 245
3009172 이슈 트럼프가 말하는 유조선 호위는 불가능하다는 트위터 4 15:41 390
3009171 기사/뉴스 "수혜주 아니었나"…폭락장에 방산·해운·정유주도 '와르르' 3 15:38 426
300917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2.06% 내린 5093.54 마감…코스닥 978.44 9 15:38 372
3009169 이슈 침착맨 뉴스 자료화면 등장.jpg 9 15:33 1,989
3009168 기사/뉴스 [속보] ’12% 폭락‘ 코스피, 이틀 만에 1100포인트 증발… 사상 최대 하락에 오천피도 위태 17 15:33 1,178
3009167 유머 (유머) 지금 코스피가 급락한 이유....jpg 17 15:31 3,094
3009166 이슈 거킥 김혜성 퀴어작품 3 15:31 1,136
3009165 유머 일본 여자들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txt 5 15:31 932
3009164 유머 한국: 아 근데 그건 좀 오래 걸리세요 나: 언제요? (한 2-3주?) 8 15:31 1,535
3009163 기사/뉴스 청주시 "한화 구단에 홈경기 배정 요청 안 해"…헤어질 결심 12 15:30 977
3009162 이슈 급등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면서 보급형 PC 시장은 2028년까지 사라질 것 38 15:28 1,903
3009161 기사/뉴스 미스트롯부터 현역가왕 무명전설까지…유소년 선곡 1순위 된 송가인 1 15:28 227
3009160 기사/뉴스 간밤에 소주3병, 8시간 푹 잤는데…"삑! 면허정지" 숙취운전의 덫[르포] 4 15:28 715
3009159 이슈 소속 연예인들 전부 만족 중이라는 한 아이돌 회사 정산 시스템 83 15:25 9,511
3009158 기사/뉴스 "인종 다양해도 본질 같아"…'브리저튼4' 한국계 배우 하예린이 표현한 '사랑' [D:현장] 1 15:25 247
3009157 정치 민주, 혁신당과 합당 논의 재시동…‘연대·통합추진준비위’ 구성 43 15:24 540
3009156 기사/뉴스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6년… 유튜브 올린 산모는 ‘집유’ 13 15:23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