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진, 첫째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대학 한 곳만 지원해 불안했다"
4,611 13
2026.03.04 13:08
4,611 13

KMHPrO

 

4일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는 '유튜브 실버버튼, 장남 버클리 음대 합격까지 겹경사 | 결혼 20주년 맞은 배우 류진·이혜선 부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류진·이혜선 부부가 출연해 첫째 찬형의 대학 합격에 대해 언급했다.

류진은 최근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첫째 찬형에 대해 "찬형이가 되게 호기심이 많다. 물론 의사, 과학자 같은 (꿈도) 이야기했지만 의외의 선택을 한 것 같다. 대학에 들어갔다는 것보다도 그게 더 놀랐던 거 같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본인이 하고자 하는 걸 이루어냈다고 생각했다. 찬형이가 약간 자기가 하고자 하는 거에 꽂히면 올인하는 성향이 있다"며 "그래서 사실 대학 입학도 축하할 일이지만 그런 선택을 한 것도 상당히 놀라웠다"고 밝혔다.


이혜선은 "사실 찬형이가 지원한 대학은 한 군데뿐이었다. 찬형이 스스로가 (처음부터) 이 학교를 목표로 생각하고 준비했다기보다는 (학창 시절 활동했던) 청소년 문화해설사 경험이나 지금까지 본인이 해왔던 것들과 제일 잘 맞는 학과나 학교가 어디인가 생각했을 때 이 학교라는 확신을 갖고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나도 처음 입시를 겪는 부모이고, 미국 입시는 생소한 부분이 커서 아이를 아무리 믿는다고 해도 불안감은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며 "그런데 워낙 찬형이는 확신을 가지면 결과물은 스스로 만들어내려는 의지가 강하다. 나도 처음에는 '자만이다. 어떻게 저렇게 확신을 갖지'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성과로 연결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과거 류진과 두 아들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찬형은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해 오는 8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0545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09 00:06 16,9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5,6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3,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1,3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0,9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685 이슈 [유퀴즈] SM 센터장이 뽑은 에셈돌 독기 top3.twt 22:44 42
3009684 이슈 삼전 주주 단톡방 근황 22:44 157
3009683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거북이" 22:42 63
3009682 정치 [속보] 李대통령 3박 4일 순방 마치고 귀국…내일 임시국무회의 주재 22:42 65
3009681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은 “사실 첫 날 스코어가 예상보다 너무 안 나와서 좌절했었다. 첫 날 11만 명대가 나왔다. 내심 20만 명은 나와야한다고 생각했다. 좋지 않은 수치가 나와서 ‘영화가 또 안 되겠구나, 손익분기점을 못 넘겠구나,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했다. 날 원망하면 내가 너무 힘드니까. 10 22:42 826
3009680 이슈 성시경 방금 올린 인스타스토리ㅋㅋㅋㅋㅋㅋ 3 22:42 1,327
3009679 이슈 단종 시대를 다루는 영화/드라마 모음.jpg 2 22:42 151
3009678 기사/뉴스 '첫 금메달' 최가온 부상 회복 중 "손바닥뼈 3개·인대 손상"[유퀴즈] 22:41 103
3009677 유머 (따라하기 금지)극한의 효율로 나는 방법 2 22:40 276
3009676 기사/뉴스 배우 혜리, 4년만 67억 대박…삼성동 건물 145억에 던졌다 6 22:39 1,280
3009675 이슈 단종실록에 기록된 수양대군의 반응(feat.안평대군) 3 22:37 973
3009674 이슈 (혐주의) 공포 불모지로 불리는 한국에서 무려 시청률이 52.2%가 나왔던 공포 드라마...jpg 23 22:36 1,789
3009673 이슈 알디원(알파드라이브원) 이상원 파리패션위크.jpg 1 22:36 506
3009672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왕사남’ 봤는데 서운하나?"...손석희 질문에 류승완의 ‘뜻밖의 답변’ ('질문들') 8 22:35 1,358
3009671 유머 사람 배만 보고 파파존스 지점 맞춘 단골 ㅋㅋㅋㅋ 7 22:34 1,233
3009670 기사/뉴스 윤종신 "장항준 천만 공약? 성대 없애야…6억 빚 때 장항준 집=유토피아" ('유퀴즈') [종합] 4 22:34 839
3009669 이슈 매우 치열했다는 한식 세계규격 등록썰 14 22:34 1,190
3009668 이슈 한번은 임원이 임산부에게 재떨이 던져서 (다행하게 맞진 않으심) 빡친 회사 여직원들이 모여 11 22:34 1,549
3009667 정보 문쌤이 알려주는 유튜브 | 이소라의 첫봄 [ep.1 예고] 2 22:33 315
3009666 기사/뉴스 [단독] ‘무서운 이야기’ 임대웅 감독, 정채연 주연 ‘M : 리부트’ 메가폰 6 22:33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