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이 정도였나...유튜브 개설하자마자 골드 버튼?
2,541 4
2026.03.04 12:25
2,541 4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22373?ntype=RANKING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했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60만 명을 넘겼습니다.

3일 김 전 주무관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채널에 첫 번째 영상을 올려 "진로에 관해 다양한 제안이 있었지만 자유롭게 일하고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 유튜브를 택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없기 때문에 유튜버로서 자리를 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공직 사회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강경하게 부인했습니다.

김 전 주무관은 "어느 조직이나 시기나 질투는 있다. 나도 남 욕 많이 했다"라며 "할 만큼 했기 때문에 공무원 생활을 그만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큰 관심을 받으면서 공개 13시간 만에 조회수 270만 회, 채널 구독자 수는 6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이 해당 영상에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12 04.24 11,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106 이슈 한국에서 성범죄자로 살면서 느낀점 10 07:30 562
3053105 이슈 비주얼로 반응 좋은 어제자 트와이스 정연 6 07:23 954
3053104 유머 런닝맨 지예은 스타벅스 주문 완전잘해 1 07:22 1,131
3053103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소폭 하락…10.6% 기록 16 07:11 1,152
3053102 이슈 밴드동생들과 녹음할 때와 넬 김종완과 녹음할 때 차이나는 인피니트 성규 07:04 422
3053101 기사/뉴스 "75번 넘게 거부했는데 성폭력 가해자에게 무죄 선고"…재판소원 제기 30 07:03 1,879
3053100 이슈 엔믹스 릴리가 생각하는 라이브 무대의 본질 07:02 221
3053099 기사/뉴스 ‘女직원과 연인인 척’ 가짜 프사 올린 공무원…결국 재판행 9 06:48 1,644
3053098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Sweet Impact" 2 06:40 211
3053097 이슈 썸남이 호빠 선수인거 같아,, 18 06:39 3,724
305309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6:19 284
3053095 이슈 박찬욱 감독 차기작 <래틀크릭의 강도들> 확정 47 06:11 3,778
3053094 이슈 1928년도에 찍힌 턱시도냥이와 카나리아 12 05:43 2,169
3053093 유머 ???: 이 집의 보스는 나야 4 05:42 1,382
3053092 이슈 미국친구들도 이제 shibal을 캐주얼하게쓰는시대가 왔다는게 믿기지않네… 11 05:39 4,376
3053091 이슈 미스터 비스트의 프로덕션 시설에 갔다가 진짜 돈이 쌓여있는 걸 본 유튜버 23 05:12 5,853
3053090 이슈 공승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9 05:00 2,086
3053089 이슈 집사가 발이 시려울 때 5 04:59 1,263
3053088 이슈 영혼의 쌍둥이 한남과 일남 22 04:21 4,637
3053087 이슈 일본 살면서 가장 놀랬던거 26 03:51 5,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