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성형·개명 앞둔 장항준, '왕사남' 1000만 소감 전한다…'6시 내고향' 깜짝 등장 [핫피플]
1,742 5
2026.03.04 11:37
1,742 5
LwNMZP


[OSEN=장우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1000만 관객을 앞두고 ‘6시 내고향’에 뜬다.

4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의 ‘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 코너에서는 지금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이 향하는 지역인 강원 영월로 향한다.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영월 유배 생활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람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의 촬영지이자 단종의 실제 유배지였던 영월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정재형 리포터는 영화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 깜짝 영상 통화를 연결한다. 장 감독은 영화 흥행에 대한 소감을 전하는 한편, ‘6시 내고향’ 시청자들이 꼭 가보면 좋을 영월 명소들을 추천하는데. 1000만 관객을 앞둔 지금, 장항준 감독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https://naver.me/x1u8DEe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06 00:06 8,8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72 정치 복면가왕 방식 도입하는 국민의 힘 서울시장 경선 14:20 15
3009071 이슈 펭수 7주년 펭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일산 14:19 19
3009070 유머 교과서에 나올것같은 폭닥포닥한 마을버스안 대화 14:19 41
3009069 이슈 영월축제 인스타에 박지훈 등장 14:18 336
3009068 정치 [단독] 국힘, '선거인단 300명' 앞 공개 오디션으로 청년 광역 비례 선출 14:18 24
3009067 기사/뉴스 [기획]"통합 시대 승부수"…담양군, 호남 첫 경마공원에 사활 14:18 25
3009066 이슈 루마니아 10억달러 규모의 드라큘라 테마파크 건설 3 14:18 134
3009065 이슈 이쯤에서 다시 보는 코스피 2만 예측한 KB증권 그래프..jpg 8 14:16 946
3009064 유머 테무산 이재명 8 14:15 986
3009063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20 14:13 1,342
3009062 이슈 뉴욕에서 파파라치 찍히고 난리난 2026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근황 1 14:13 1,058
3009061 기사/뉴스 오세훈 "런던·뉴욕 선박 관계자도 한강버스에 감탄" 39 14:13 606
3009060 이슈 요즘 유행하는 젤리 얼먹.jpg 13 14:13 1,016
3009059 이슈 12살에 단종과 정순왕후 연기로 차력쇼를 하고 있는 원조단종 정태우와 원조정순왕후 박루시아 4 14:11 705
3009058 이슈 오늘 안으로 충주시의 구독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선태 유튜브 28 14:09 1,999
3009057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15 14:09 469
3009056 유머 자는 웅니 보다가 안아주러 가는 후이바오🩷💜🐼🐼 17 14:08 750
3009055 기사/뉴스 방미통위, 월드컵 중계권 적극 중재 나섰지만… "너무 늦었다" 5 14:07 504
3009054 유머 목격담이 일치한다는 이광수 15 14:04 3,452
3009053 유머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15 13:59 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