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 캠프파이어 지시까지 내렸던 김건희…"저도(猪島) 휴가 선상파티 땐 윤석열도 없었다"
772 4
2026.03.04 11:33
772 4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39

김필준 기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던 김 씨

23년 저도 휴가 때 경호처에 지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경찰 진술

 

 

flsMyZ

vIAfrk

AUmoZQ

dFpTdz

 

sNKhtF
 

uAuDob

 

 

[단독] "여사께서 캠프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김성훈 진술

https://v.daum.net/v/20260302201720877

김필준 기자

 

2023년 8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가 경남 저도로 6박 7일간 휴가를 떠났습니다. 당시 이들 부부를 경호했던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의 경찰 진술 내용을 JTBC가 확인했습니다. 채해병 순직과 잼버리 파행으로 민심이 흉흉했던 그 때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 씨는 캠프파이어가 보고싶다며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시가 떨어지자 경호처 직원들은 삽을 들고 바닷가를 평탄화했고, 장작도 챙겨와야 했습니다. 공적 지위가 없는 김 씨가 경호처 직원들을 사적으로 부린 것입니다.

김필준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후략

 

 

[단독] "선상파티 때 윤석열 없었다…'작살 쇼' 김용현이 시킨 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7708

박사라 기자

 

[앵커]

당시 대통령 부부의 저도 휴가 때 '해군의 배'에서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도 이미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훈 전 차장은 당시 파티를 벌인 배에는 대통령은 없었고 김건희 씨만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다금바리 공수와 작살쇼 논란 등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였다고도 했습니다. 작살쇼를 위해 법률 검토까지 했다가 어려워지자 활어를 수조에 넣어 UDT 출신 경호원이 포획하는 것으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박사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후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2 04.29 66,7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976 이슈 거짓말 들어나자 극단적 선택한 클로드 ai 06:18 78
3058975 정보 굳이 애니배경을 시골로 하는 이유..jpg 4 05:58 642
3058974 이슈 새벽에 보다가 터진 스맙 SMAP 라이브 일본 인용들 16 05:45 999
3058973 유머 30대만 아는거 ㅋㅋ 13 05:37 1,117
3058972 이슈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3 05:13 536
3058971 유머 새벽에 보면 에어컨 끄게 되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SP 4 04:44 346
3058970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9 04:05 3,169
3058969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9 04:01 1,615
3058968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27 03:51 4,811
3058967 유머 이 고양이는 태어나 3년만에 자가 마련과 자차 오리 그리고 개인 사료 부어줌이의 고용을 이루었습니다 10 03:45 1,588
3058966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3 03:45 986
3058965 유머 우리 학교에 괴담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 8 03:29 1,491
3058964 기사/뉴스 中·日 추격받는 인천공항 …"추가 확장 시급" 3 03:27 1,001
3058963 유머 장발에서 짧머하고 느낌 달라진 아이돌.jpg 03:23 1,247
3058962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3 03:20 1,484
3058961 유머 조카들 도파민 터지게 세뱃돈 주는 방법 10 03:10 2,771
3058960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3 03:09 1,177
3058959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481
3058958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8 03:05 2,198
3058957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7 03:03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