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랑해서 그랬다"…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구속기소
1,113 5
2026.03.04 11:33
1,113 5
yYbrUB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스토킹한 외국인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정국의 집을 20여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거나 우편물을 둔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검찰에서 "정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행동"이라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스토킹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정국의 집을 침입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가 석방됐으나 범행을 이어갔다. 경찰은 주거지 100m 이내 접근 금지를 골자로 한 긴급응급조치에도 A씨가 재차 정국 집에 찾아가자 그를 체포해 지난달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365817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02.28 145,8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67 이슈 이쯤에서 다시 보는 코스피 2만 예측한 KB증권 그래프..jpg 1 14:16 185
3009066 유머 테무산 이재명 5 14:15 495
3009065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14 14:13 832
3009064 이슈 뉴욕에서 파파라치 찍히고 난리난 2026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근황 14:13 693
3009063 기사/뉴스 오세훈 "런던·뉴욕 선박 관계자도 한강버스에 감탄" 24 14:13 360
3009062 이슈 요즘 유행하는 젤리 얼먹.jpg 8 14:13 582
3009061 이슈 12살에 단종과 정순왕후 연기로 차력쇼를 하고 있는 원조단종 정태우와 원조정순왕후 박루시아 2 14:11 548
3009060 이슈 오늘 안으로 충주시의 구독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선태 유튜브 25 14:09 1,642
3009059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15 14:09 394
3009058 유머 자는 웅니 보다가 안아주러 가는 후이바오🩷💜🐼🐼 14 14:08 618
3009057 기사/뉴스 방미통위, 월드컵 중계권 적극 중재 나섰지만… "너무 늦었다" 5 14:07 433
3009056 유머 목격담이 일치한다는 이광수 13 14:04 3,027
3009055 유머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14 13:59 3,264
3009054 이슈 모범납세자에 선정되어 국세청장표창 받은 침착맨 20 13:58 2,553
3009053 기사/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13:58 1,826
3009052 이슈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15 13:57 2,021
3009051 이슈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5 13:56 1,717
3009050 유머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8 13:56 2,604
3009049 유머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4 13:56 587
3009048 이슈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12 13:54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