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 코앞 ‘왕사남’이 스크린 독과점?…“수요에 따른 공급” [왓IS]
1,672 58
2026.03.04 10:48
1,672 58

 

하지만 극장 측은 관객 수요에 따른 공급이라는 입장이다. 멀티플렉스 한 관계자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객 수요를 꾸준히 반영하고 있다”며 “‘왕사남’의 경우, 개봉 초반 상영점유율이 타 영화 대비 낮았다. 하지만 영화를 찾는 관객이 많아지면서 관을 추가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왕사남’은 개봉 2주차 상영점유율이 26.3%, 좌석점유율 26.5%까지 떨어진 바 있다.

 

대중 반응 역시 유사하다. 해당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왕사남’은 사람들이 못봐서 관을 더 열어준 케이스”라며 “수요가 있어도 다양성을 위해 관을 나눠 배정해야 한다는 거냐”고 따져 물었다. 또 다른 누리꾼들 역시 “‘왕사남’ 아니면 애당초 극장에 갈 일도 없다”, “‘왕사남’ 덕에 다른 영화가 오히려 낙수효과를 보고 있는 것”, “문제가 독과점은 볼만한 영화가 많은데 과하게 특정 영화에 관을 많이 주는 거다. 단순 수치로 따지는 건 억지”라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7264

 

핫게 영화 제작사 대표 글에 대한 영화관 반박기사 올라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93 00:06 8,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18 유머 야만의 시대에 있었던 연대하는 여성들 13:26 31
3009017 이슈 바람 피는 유부녀들 체력이 좋은 건가요? 1 13:25 148
3009016 이슈 장원영 현재 개인광고 6 13:24 383
3009015 이슈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워킹맘대신 전업주부 고를거라는 연예인 28 13:19 2,678
3009014 이슈 헤어진 배우자의 사생활을 훔쳐볼 기회가 주어진다면?_X의 사생활 티저 16 13:18 689
3009013 기사/뉴스 이제 막 유재석 품에 안겼는데…양상국 "허경환 자리 노리는 중" [라스] 3 13:18 709
3009012 이슈 코스피를 움직이는 식후 주식 4 13:18 1,691
3009011 기사/뉴스 ‘현역가왕-가희’ 29일 첫 방송 확정..강남 단독 MC 13:15 559
3009010 기사/뉴스 "웬 흉기가" 현관문에 걸린 도끼…"경고하려고" 3 13:13 933
3009009 이슈 엄마 뱃속에 아기 소리를 처음 들은 멍멍이 반응 13 13:13 1,509
3009008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코앞인데…장성규 “999만에서 멈췄으면” 16 13:12 2,873
3009007 기사/뉴스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에 290만원 '툭'…무리수 두다 죗값 더 키웠다 18 13:09 1,344
3009006 유머 일본에서 등장한 쇼핑한 기분만 나게 해주는 가짜 쇼핑몰 8 13:08 2,398
3009005 기사/뉴스 류진, 첫째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대학 한 곳만 지원해 불안했다" 10 13:08 2,357
3009004 이슈 ? : 이제야 이쪽을 보는구나 5 13:07 1,159
3009003 유머 펭귄이 5배 속도로 걷는 모습 16 13:07 1,232
3009002 이슈 진짜사나이 엎드려 교관 근황.jpg 14 13:06 2,419
3009001 이슈 현재 세계 평화를 위해 돌고있다는 해외밈.jpg 151 13:06 11,855
3009000 이슈 승헌쓰 아이브 뱅뱅 커버 2 13:06 304
3008999 이슈 요즘 사람들 인성 6 13:04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