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김혜윤은 4일 오후 7시, 채널 유병재의 '무딱싫'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실제 공포 마니아이기도 한 김혜윤은 유병재와 만나 시청자들이 보낸 오싹한 공포 사연들을 직접 들으며 생생한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무딱싫' 콘텐츠를 통해 '겁쟁이' 모먼트를 아낌없이 보여준 유병재와 달리 '강심장' 김혜윤은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딱싫'로 홍보의 시작을 알린 김혜윤이 생애 첫 호러 영화 '살목지'에 도전하며 보여줄 '호러퀸'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살목지'는 4월 8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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