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대마초 논란’ 탑 13년 만 컴백에 ♥…“설렌다” [SD톡톡]
3,358 10
2026.03.04 10:20
3,358 10


탑 SNS 캡처
패션 뉴스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지드래곤이 탑의 13년 만 솔로 컴백에 ‘좋아요’를 눌렀다.

3일 한 패션 뉴스 SNS에는 탑의 신곡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수트를 입고 칵테일을 든 채 날 선 눈빛을 보내는 모습으로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발매를 예고하는 장면으로 추정됐다.

해당 게시물에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면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드래곤과 탑은 빅뱅으로 함께 활동했던 사이. 현재 팀을 떠난 탑의 컴백 소식에 지드래곤이 반응을 보인 셈이다.

팬들은 “지드래곤 또 좋아요 누름” “권지용은 유명한 최승현 네임드팬임” “지디 좋아요에 심장이 요동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우정을 재조명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9119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02.28 145,8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72 정치 복면가왕 방긱 도입하는 국민의 힘 서울시장 경선 14:20 0
3009071 이슈 펭수 7주년 펭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일산 14:19 4
3009070 유머 교과서에 나올것같은 폭닥포닥한 마을버스안 대화 14:19 21
3009069 이슈 영월축제 인스타에 박지훈 등장 14:18 311
3009068 정치 [단독] 국힘, '선거인단 300명' 앞 공개 오디션으로 청년 광역 비례 선출 14:18 23
3009067 기사/뉴스 [기획]"통합 시대 승부수"…담양군, 호남 첫 경마공원에 사활 14:18 23
3009066 이슈 루마니아 10억달러 규모의 드라큘라 테마파크 건설 3 14:18 121
3009065 이슈 이쯤에서 다시 보는 코스피 2만 예측한 KB증권 그래프..jpg 8 14:16 886
3009064 유머 테무산 이재명 8 14:15 947
3009063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19 14:13 1,288
3009062 이슈 뉴욕에서 파파라치 찍히고 난리난 2026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근황 1 14:13 1,031
3009061 기사/뉴스 오세훈 "런던·뉴욕 선박 관계자도 한강버스에 감탄" 38 14:13 585
3009060 이슈 요즘 유행하는 젤리 얼먹.jpg 12 14:13 964
3009059 이슈 12살에 단종과 정순왕후 연기로 차력쇼를 하고 있는 원조단종 정태우와 원조정순왕후 박루시아 3 14:11 689
3009058 이슈 오늘 안으로 충주시의 구독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선태 유튜브 28 14:09 1,985
3009057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15 14:09 458
3009056 유머 자는 웅니 보다가 안아주러 가는 후이바오🩷💜🐼🐼 17 14:08 741
3009055 기사/뉴스 방미통위, 월드컵 중계권 적극 중재 나섰지만… "너무 늦었다" 5 14:07 500
3009054 유머 목격담이 일치한다는 이광수 13 14:04 3,416
3009053 유머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15 13:59 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