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로파, 금지약물 또 복용…162경기 출장 정지·연봉 1500만달러 전액 몰수 위기
1,097 0
2026.03.04 09:23
1,097 0
OiTfwh

미국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지명타자 주릭슨 프로파(33)가 금지약물(PED) 검사에서 두 번째 양성 반응을 보여 16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일 A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징계를 확정할 경우 프로파는 2026시즌 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으며, 연봉 1500만 달러 전액을 몰수당한다. 또한 포스트시즌과 이달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참가할 수 없다. 프로파는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WBC 출전을 앞두고 있었다.


프로파는 2014년 MLB가 2회 적발 선수에 대한 징계를 강화한 이후 풀시즌 출장 정지 처분을 받는 여섯 번째 선수가 된다. 그는 지난해 3월 말부터 7월 초까지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소화한 바 있다.


첫 징계는 임신 호르몬으로 알려진 인간 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 양성 반응에 따른 것이었다. 해당 물질은 체내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https://naver.me/x8kdlf6o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02.28 145,8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62 이슈 오늘 안으로 충주시의 구독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선태 유튜브 5 14:09 600
3009061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23.4%p 차이 4 14:09 134
3009060 유머 자는 웅니 보다가 안아주러 가는 후이바오🩷💜🐼🐼 4 14:08 283
3009059 기사/뉴스 방미통위, 월드컵 중계권 적극 중재 나섰지만… "너무 늦었다" 3 14:07 238
3009058 유머 목격담이 일치한다는 이광수 10 14:04 1,835
3009057 유머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10 13:59 2,565
3009056 이슈 모범납세자에 선정되어 국세청장표창 받은 침착맨 19 13:58 2,028
3009055 기사/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13:58 1,472
3009054 이슈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13 13:57 1,475
3009053 이슈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4 13:56 1,407
3009052 유머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6 13:56 2,193
3009051 유머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4 13:56 470
3009050 이슈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12 13:54 1,478
3009049 유머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한 전설의 의사 55 13:54 2,536
3009048 이슈 개신기한노래를 쉽게 라이브하는 그룹 1 13:53 316
3009047 기사/뉴스 이프아이 사샤, 팀 활동 잠정 중단…"건강상의 이유" [공식] 13:52 437
3009046 이슈 21세기 들어 코스피 큰 하락 다음날 31 13:51 3,907
3009045 유머 억울하게 유치장에서 풀려난 남자 5 13:50 889
3009044 이슈 불량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에게 최애가 될 수 있음 2 13:50 534
3009043 기사/뉴스 여성 쫓아가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영상까지 찍은 50대 중형 19 13:50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