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프로파, 금지약물 또 복용…162경기 출장 정지·연봉 1500만달러 전액 몰수 위기
1,090 0
2026.03.04 09:23
1,090 0
OiTfwh

미국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지명타자 주릭슨 프로파(33)가 금지약물(PED) 검사에서 두 번째 양성 반응을 보여 16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일 A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징계를 확정할 경우 프로파는 2026시즌 전 경기에 출전할 수 없으며, 연봉 1500만 달러 전액을 몰수당한다. 또한 포스트시즌과 이달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참가할 수 없다. 프로파는 네덜란드 대표팀 소속으로 WBC 출전을 앞두고 있었다.


프로파는 2014년 MLB가 2회 적발 선수에 대한 징계를 강화한 이후 풀시즌 출장 정지 처분을 받는 여섯 번째 선수가 된다. 그는 지난해 3월 말부터 7월 초까지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소화한 바 있다.


첫 징계는 임신 호르몬으로 알려진 인간 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 양성 반응에 따른 것이었다. 해당 물질은 체내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https://naver.me/x8kdlf6o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97 00:06 8,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57 이슈 모범납세자 선정된 침착맨 13:58 69
3009056 기사/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13:58 71
3009055 이슈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13:57 224
3009054 이슈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13:56 256
3009053 유머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2 13:56 486
3009052 유머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1 13:56 138
3009051 이슈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8 13:54 551
3009050 유머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한 전설의 의사 18 13:54 740
3009049 이슈 개신기한노래를 쉽게 라이브하는 그룹 13:53 156
3009048 기사/뉴스 이프아이 사샤, 팀 활동 잠정 중단…"건강상의 이유" [공식] 13:52 277
3009047 이슈 21세기 들어 코스피 큰 하락 다음날 23 13:51 2,210
3009046 유머 억울하게 유치장에서 풀려난 남자 2 13:50 469
3009045 이슈 불량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에게 최애가 될 수 있음 1 13:50 327
3009044 기사/뉴스 여성 쫓아가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영상까지 찍은 50대 중형 8 13:50 425
3009043 기사/뉴스 국립군산대,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올해 총 1803명 등록 4 13:48 597
3009042 유머 말이 없어서 반 친구들도 존재감을 못 느낀 아이돌 5 13:45 1,875
3009041 정치 물 건너간 2월 TK·충남대전 통합법 통과…여야, 책임 공방만 1 13:44 151
3009040 유머 손주의 가디건을 평가해주는 T할머니 8 13:42 1,805
3009039 이슈 영국 스포츠 언론사 직원 100명이 투표한 선정한 월드컵에서 기대되는 선수 명단 4 13:42 489
3009038 이슈 제59회 영월 단종문화제 홍보영상 박지훈 22 13:41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