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일, 전 세계 극장가를 휩쓴 '주토피아 2'가 디즈니+에 공개된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주디’와 ‘닉’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비주얼 그리고 유쾌한 티키타카 속에 담긴 울림 있는 메시지까지 더해지며 큰 사랑을 받았다.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흥행 성적으로도 입증됐다. 2025년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초 국내 박스오피스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8억 달러(한화 약 2조 6,359억 원)를 돌파하며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TOP 9에도 이름을 올리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디즈니+ 공개를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이 베일을 벗으며 관심을 모은다. 먼저 스페셜 포스터는 ‘주디’와 ‘닉’ 그리고 ‘게리’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내 이들 사이에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은 더욱 치밀해진 추격전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담아내며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주디’와 ‘닉’의 관계에 찾아올 새로운 변화의 기류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조합이 또 한 번의 특별한 모험을 예고한다.
여기에 '주토피아' 특유의 디테일한 세계관과 장면 곳곳에 숨겨진 볼거리까지 더해져, 디즈니+를 통해 즐기는 스트리밍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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