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25만 돌파…'실버버튼' 초고속 확정
2,566 15
2026.03.03 22:42
2,566 15

DXnukC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20만 명을 훌쩍 넘기며 사실상 '실버버튼'(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확정 지은 것. 공무원 퇴사 이후 홀로 선 그의 새 출발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선태는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채널 소개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를 내걸고,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영상에서 그는 공무원 퇴직을 둘러싼 각종 추측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 같은 솔직한 고백은 곧바로 구독자 수로 이어졌다. 채널은 개설 직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이날 밤 10시 기준 25만 명을 돌파했다. 단 하루 만에 실버버튼 기준을 훌쩍 넘긴 셈이다. '충주맨' 시절 쌓아온 인지도와 팬덤의 힘이 여전함을 증명했다는 평가다.

반응도 뜨겁다. 전 직장인 충주시청 공식 계정이 첫 영상에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선태 역시 해당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퇴사 후에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충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100만 구독자 문턱까지 끌어올린 주역이었던 김선태가 이제 개인 채널에서도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4027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1 00:06 4,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8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8,4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657 기사/뉴스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1 07:10 314
3008656 기사/뉴스 [단독] 유해진·박지훈 투샷 본다..'왕사남' 천만 무대인사 진행 8 07:04 1,031
3008655 이슈 7년 전 오늘 발매된_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2 07:02 133
300865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6 06:47 143
3008653 유머 장항준이 생각하는 리바운드가 잘 안 된 이유 06:32 2,425
3008652 기사/뉴스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5호점 낸다…월계점 리뉴얼 돌입 4 06:27 785
3008651 이슈 사납기로 유명한 영국 근위대 말이 온순해 지는 순간 6 06:02 2,284
3008650 이슈 김태호 PD 신작 예능 근황.jpg 38 05:54 5,730
3008649 기사/뉴스 [단독]"오빠 술 잘해요?"…'수유동 연쇄살인' 사전 범행 포석 7 05:18 3,166
3008648 이슈 넷플릭스 <브리저튼> Kate, Anthony, and Edmund ❤️ 5 05:03 1,889
300864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9편 1 04:44 333
3008646 유머 수양대군 등장씬 이후 최고의 등장씬 2 04:37 3,770
3008645 팁/유용/추천 매니아층 진짜 많은데 더쿠에서는 나만 알 것 같은 공포영화...jpg 11 04:36 2,368
3008644 유머 엄마 화장하는거 구경하기 1 04:11 1,676
3008643 기사/뉴스 “전쟁에도 단 한 주도 안 판다”…폭락장 예측한 ‘빅쇼트’ 아이스먼의 진단은 3 04:05 2,913
3008642 이슈 제발 13살로 돌아가라고 시청자들이 오열하며 외친 명작 04:03 3,762
3008641 이슈 [펌] 1대1 격투로 맞짱뜨면 내가 이길 수 있는 남돌 투표 결과.jpg 33 03:30 3,154
3008640 이슈 평소 귀여운 멤버가 무대에서 옷 벗어 던짐 1 03:27 1,861
3008639 이슈 냥이를 쓰다듬는 엄마 VS 아빠 다른 반응 8 03:20 2,165
3008638 정보 어제 공개된 보아 1인 기획사 사명과 직원들하고 찍은 새로운 사진들 7 03:19 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