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165명 숨졌는데···멜라니아, 유엔 안보리서 “미국은 전 세계 아동 편”
1,001 4
2026.03.03 21:02
1,001 4
XlciK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분쟁 지역 아동 문제를 의제로 한 회의를 주재했다. 미·이스라엘이 이란의 초등학교를 공격해 165명이 숨진 이후다.


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미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 의장국인 미국 대표로 참석해 ‘분쟁 속의 아동, 기술, 교육’을 주제로 회의를 이끌었다.


그는 모두 발언에서 “미국은 전 세계 모든 아이의 편에 서 있다”며 “머지않아 평화가 여러분의 것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화로 가는 길은 우리가 책임감을 갖고 교육과 기술을 통해 자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에 달려 있다”고 했다.


현직 국가 정상의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주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의 일정은 미국의 이란 공습 이전인 지난달 26일 발표됐다.

toRHmP
멜라니아 여사는 자국의 이란 공습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전사한 미군 장병을 기리며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잃은 가족들에게 그들의 용기와 헌신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

미·이스라엘의 공습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지역의 한 초등학교가 폭격을 받아 165명이 숨지고 96명이 다쳤다.



https://naver.me/GLhpyFhttps://www.yna.co.kr/view/AKR2026030316920005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9 02.28 143,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976 유머 커뮤화법을 구사하는 미국 12:36 4
3008975 정치 “남자답게 집 팝시다..!” 12:36 63
3008974 기사/뉴스 "식사 메뉴 통했다"…KFC, 작년 영업익 247억 `역대 최대` 2 12:34 240
3008973 기사/뉴스 하룻밤 공습에 1조원…트럼프는 “전쟁 영원히” 외치지만 3 12:34 216
3008972 기사/뉴스 익산시, 호남권 첫 코스트코 익산점 건립에 속도 낸다 3 12:34 68
3008971 기사/뉴스 미, 이란 목표물 1250곳 정밀타격… 이스라엘, 이란 지하핵시설 공격 1 12:32 169
3008970 이슈 신혼집 매매할 돈으로 국장 최고점에 투자한 블라인 12 12:31 721
3008969 기사/뉴스 '15억 미만' 서울 외곽 신고가…"호가 내릴 필요 못 느껴" 5 12:29 452
3008968 기사/뉴스 '400억 백신담합' SK바이오사이언스·한국백신, 과징금 못 피했다 1 12:29 170
3008967 기사/뉴스 김응수 "여학생도 예외 없었다"… 과거 연극계 군기 폭로 2 12:28 725
3008966 이슈 시니어 개발자로 산다는 것... 4 12:28 698
3008965 유머 21만원에 삼성전자 들어간 침착맨이 방금 방 만들었는데 19 12:27 3,122
3008964 유머 한 게임 유투버가 올린 오늘자 영상의 폭력적 썸네일 4 12:26 1,339
3008963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이 정도였나...유튜브 개설하자마자 골드 버튼? 3 12:25 728
3008962 이슈 삼겹살데이에 데뷔한 남돌 데뷔 쇼케이스 12:24 317
3008961 이슈 월간남친 지수×서인국 넷플 화보 18 12:23 802
3008960 이슈 김선태 구독자 70만명 돌파 38 12:22 1,847
3008959 이슈 주린이인데 미수금 질문드립니당ㅠ 50 12:22 2,340
3008958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장중 1천선 붕괴…12% 이상 폭락 32 12:20 1,981
3008957 유머 냐옹아 가지 마(경주마) 1 12:19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