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엔하이픈 전원 행사 당일 취소 날벼락…회복 여부 “답변 불가” [종합]
66,182 351
2026.03.03 20:47
66,182 351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전원 컨디션 난조로 일정 당일 취소를 통보한 가운데 다음날까지도 회복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글로벌 팬덤 이벤트 플랫폼 헬로라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예정됐던 엔하이픈의 영상 통화 팬사인회(영통 팬싸)의 취소를 공지했다.

일정을 불과 몇시간 앞두고 당일 취소된 이유는 아티스트의 컨디션 난조. 멤버 전원이 난조를 겪어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는 설명이었다. 헬로라이브는 확정되는 대로 변경될 일정을 재공지하겠다고 약속하며 사과를 전했다.

멤버 한두 명도 아닌 전원 컨디션 난조 소식에 팬들의 걱정은 커져만 갔다. 이후 소속사 빌리프랩의 추가 공지도, 멤버들의 개인 소통도 없었기에 멤버들의 회복 여부와 향후 일정 진행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빌리프랩 측은 3일 외부 주최 행사의 경우 해당 행사 측을 통해서만 공지해왔으며 위버스는 앨범 관련 혹은 옴니버스 행사에 한해 공지해왔다고 설명했다. 현재 멤버들의 상태와 컨디션 회복 여부에 대해서도 문의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8984

목록 스크랩 (0)
댓글 3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3 03.04 22,7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9,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233 이슈 오늘 상장한 케이뱅크 실시간 좆된 상황...ㄷㄷㄷ 191 13:33 37,836
148232 기사/뉴스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175 13:17 10,796
148231 유머 나라시 사슴의 취향의 얼굴이면 대접이 다르다 262 13:12 30,971
148230 이슈 급식실에 민원이 계속됨 284 13:03 31,320
148229 이슈 요즘 한식이 달게 느껴지는 이유...jpg 265 12:48 24,030
148228 유머 작품마다 한남개저씨 역할인지 아닌지 알려주는 배우 364 12:44 37,954
148227 기사/뉴스 [속보] 냉골방 속 굶주림 방치된 40대 엄마와 9살딸 ‘위기’…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117 12:40 20,537
148226 정보 KT 3월 고객 혜택 1차 라인업 224 12:07 36,883
148225 이슈 새로 들어온 직원이 타 온 커피 381 11:51 59,512
148224 이슈 넷플릭스에 뜬 방탄 진 얼굴 73 11:33 6,298
148223 기사/뉴스 [단독] UAE 출장 방산업체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의혹‥'천궁' 운용 목적 319 11:11 36,812
148222 정치 [속보]이 대통령 "전기요금 차등제 실질 고민해야 할 시점" 399 11:09 22,570
148221 이슈 "왕사남" 캐스팅 초반 단계에 단종 역으로 티켓파워가 강한 안전한 배우들이 거론됐지만.. 391 10:57 49,895
148220 이슈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jpg 412 10:51 45,561
148219 이슈 두바이에서 찍힌 한국 천궁2 클라스 413 10:47 77,762
148218 정보 731부대 영화(중국제작) 일본어 자막 붙여서 공식이 유튜브에 전편무료로 올림. 일본내 판권계약은 안 되었다고. 322 10:39 24,315
148217 이슈 포미닛 남지현이 폭로한 충격적인 감독 409 10:37 69,256
148216 기사/뉴스 이휘재, 4년 만에 마이크 잡는다… '불후의 명곡'으로 전격 복귀 531 10:35 45,812
148215 이슈 판) 신혼. 생활 패턴 다른 남편 각방 요구.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341 10:29 32,964
148214 이슈 미국청문회에서 증언하던 하사관 입 틀어막고 끌려가는 모습 433 10:24 3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