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엔하이픈 전원 행사 당일 취소 날벼락…회복 여부 “답변 불가” [종합]
67,593 351
2026.03.03 20:47
67,593 351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전원 컨디션 난조로 일정 당일 취소를 통보한 가운데 다음날까지도 회복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글로벌 팬덤 이벤트 플랫폼 헬로라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예정됐던 엔하이픈의 영상 통화 팬사인회(영통 팬싸)의 취소를 공지했다.

일정을 불과 몇시간 앞두고 당일 취소된 이유는 아티스트의 컨디션 난조. 멤버 전원이 난조를 겪어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는 설명이었다. 헬로라이브는 확정되는 대로 변경될 일정을 재공지하겠다고 약속하며 사과를 전했다.

멤버 한두 명도 아닌 전원 컨디션 난조 소식에 팬들의 걱정은 커져만 갔다. 이후 소속사 빌리프랩의 추가 공지도, 멤버들의 개인 소통도 없었기에 멤버들의 회복 여부와 향후 일정 진행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빌리프랩 측은 3일 외부 주최 행사의 경우 해당 행사 측을 통해서만 공지해왔으며 위버스는 앨범 관련 혹은 옴니버스 행사에 한해 공지해왔다고 설명했다. 현재 멤버들의 상태와 컨디션 회복 여부에 대해서도 문의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8984

목록 스크랩 (0)
댓글 3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0 04.22 69,18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22:30 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12 기사/뉴스 [단독]룸미러에 걸린 갓난아기 사진…6명이 만난 어른들 [소녀에게] 18 22:16 2,235
419811 기사/뉴스 [단독]287명, 평균 14.1세…스마트폰을 쥔 모든 아이가 표적이었다 [소녀에게] 10 22:14 1,474
419810 기사/뉴스 "입장하려면 성착취 영상 먼저 보내라"…'19금 공유방' 만든 1020 18 21:39 1,377
419809 기사/뉴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12 21:35 1,084
419808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23 21:30 2,200
419807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1 21:23 328
419806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5 21:15 1,601
419805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4 21:13 1,828
419804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9 21:13 868
419803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3 21:10 345
419802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568
419801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542
419800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307 20:48 27,876
419799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353
419798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364
419797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479
419796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736
419795 기사/뉴스 맨발로 도로 걷던 두 살배기…'개코' 경찰 덕에 엄마 품으로 17 20:30 1,895
419794 기사/뉴스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확정…배성재·박지성 출격 2 20:27 386
419793 기사/뉴스 "23년 초부터 계엄 준비 의심"…36년 만에 방첩사 군 내부 고발 17 20:25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