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호르무즈 해협 내 국적 선박 40척 안팎…"안전구역으로 이동"
1,486 3
2026.03.03 20:23
1,486 3
이란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한 가운데, 해협 안에 한국 국적 선박은 약 40척 있는 것으로 3일 파악됐다. 이들 선박은 해협 내 상대적으로 안전한 해역으로 이동한 상태다.

이날 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이날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에서 운항에 제약을 받는 선박 가운데 한국 선사가 관리하는 선박은 40척 안팎이다. 이들 선박은 모두 해협 안쪽의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했다.

선원과 선박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실제로 해협이 봉쇄돼버리면 식량과 식수 문제가 급선무인데, 우선 이들처럼 장기 항행하는 배는 냉동식품 등 보관이 용이한 식재료를 50~100일치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협에 머무는 국적 선박이 모두 국내로 향하는 화물을 운송하는 것은 아니다. 상당수는 해외 간 화물을 수송하는 선박으로, 실제 한국 입항을 앞둔 선박은 극히 일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부 관계자는 "선장과 선사, 노조 등과 모든 채널을 통해 해협 내 선박과 매일 교신하며 선원 안전과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7436?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29 03.06 8,6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2,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1,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4,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26 이슈 용의 눈물 양녕대군으로 인상이 깊은 이민우는 아역때 단종역을 한적이 있네 00:54 17
3012125 이슈 나루토를 대충 본 사람들이 은근 많이 까먹었던 사실 1 00:52 196
3012124 이슈 야구만 잘하면 야빠들은 정말 세상을 다 줌 13 00:50 528
3012123 이슈 상큼발랄한 과즙을 인간으로 빚은듯한 코리안스윗하트 그 자체였던 최진실 전성기 시절 1 00:48 460
3012122 이슈 롯데시네마에서 청춘 영화 뮤비 개봉함 00:48 328
3012121 이슈 월간남친 지수 피겨장면 ai로 만들었나ㅋㅋㅋㅋ 4 00:48 849
3012120 기사/뉴스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17 00:47 1,049
3012119 이슈 키키 지유 어머니도 봤다는 지유한테 달린 댓글 내용 5 00:46 796
3012118 이슈 월간남친 웹툰 찢고 나온듯한 이수혁.gif 2 00:42 1,167
3012117 팁/유용/추천 '여러모로 최첨단의 방식으로 남성성을 뒤집는 페미니즘 스릴러의 새 지평'이라는 평을 받은 공포영화.jpg 4 00:41 788
3012116 이슈 @이짤 주인공이 단종 매형인거 이제 알았어.. 45 00:40 2,518
3012115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위클리 "Ven para" 00:39 33
3012114 이슈 일본에서 말 나오고 있는 공포영화 사유리 원작자 인터뷰.jpg 6 00:39 794
3012113 이슈 @: 베돈크 지금 하셔야 합니다 저점매수 타이밍임 4 00:38 755
3012112 이슈 어제도 너무 귀여웠던 양요섭 3 00:37 249
3012111 이슈 주지훈, 하지원 키스신 17 00:36 1,514
3012110 이슈 WOODZ(우즈) - Bloodline + NA NA NA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KBS 260306 6 00:35 107
3012109 이슈 대본에 없었던 장면이라는 게 밝혀져서 반응 난리난 공포영화 엔딩...twt 6 00:35 1,971
3012108 기사/뉴스 아내 숨진 교차로에 신호등 청원하던 美 남성…같은 장소서 숨져 13 00:34 1,773
3012107 정치 김두일 작가 페북- 요즘 김어준이 긁힌 이유 17 00:31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