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호르무즈 해협 내 국적 선박 40척 안팎…"안전구역으로 이동"

무명의 더쿠 | 20:23 | 조회 수 1136
이란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한 가운데, 해협 안에 한국 국적 선박은 약 40척 있는 것으로 3일 파악됐다. 이들 선박은 해협 내 상대적으로 안전한 해역으로 이동한 상태다.

이날 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이날 현재 호르무즈 해협 안에서 운항에 제약을 받는 선박 가운데 한국 선사가 관리하는 선박은 40척 안팎이다. 이들 선박은 모두 해협 안쪽의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했다.

선원과 선박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는 "실제로 해협이 봉쇄돼버리면 식량과 식수 문제가 급선무인데, 우선 이들처럼 장기 항행하는 배는 냉동식품 등 보관이 용이한 식재료를 50~100일치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협에 머무는 국적 선박이 모두 국내로 향하는 화물을 운송하는 것은 아니다. 상당수는 해외 간 화물을 수송하는 선박으로, 실제 한국 입항을 앞둔 선박은 극히 일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부 관계자는 "선장과 선사, 노조 등과 모든 채널을 통해 해협 내 선박과 매일 교신하며 선원 안전과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7436?sid=1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호날두 전용기 타고 탈출 완료
    • 21:46
    • 조회 173
    • 이슈
    • 나가사와 마사미 결혼 후 처음 찍은 화보
    • 21:46
    • 조회 242
    • 이슈
    • ‘이렇게’ 숨 쉬면… 오염 물질 먹고, 얼굴 길어져
    • 21:46
    • 조회 196
    • 기사/뉴스
    2
    • ㅈㅅ한데 고아성 문상민 둘이 배우인데 왤케 가수 부심을 부리는거임
    • 21:45
    • 조회 723
    • 유머
    2
    • 김선태 구독자 20만명 돌파
    • 21:44
    • 조회 741
    • 이슈
    13
    • 한참동안 뭐가 문제지라고 생각한 신입이 타온 커피 ㅋㅋㅋㅋㅋ.jpg
    • 21:44
    • 조회 1010
    • 이슈
    18
    • 동료선수(남/머글)이 애니메이션 보다가 드디어 '최애캐' 라는 개념을 이해했다고
    • 21:43
    • 조회 271
    • 유머
    1
    • 토트넘의 팬이 아니라 손흥민의 팬이었듯이...
    • 21:42
    • 조회 559
    • 이슈
    1
    • 오늘 외출 못해서 하루종일 원통했던 후이바오🐼🩷
    • 21:42
    • 조회 440
    • 유머
    6
    • 있지(ITZY) 채령 X 넥스지(NEXZ) 토모야 댓츠어노노 합본
    • 21:41
    • 조회 101
    • 이슈
    • 생각보다 일이 커졌다.. 개명·성형 걸었는데 '곧 천만'
    • 21:41
    • 조회 711
    • 유머
    2
    • 요즘 인간의 모습
    • 21:40
    • 조회 621
    • 유머
    4
    • 고양이처럼 쉬하는 진돗개
    • 21:39
    • 조회 408
    • 이슈
    • 후쿠오카 슴콘 내내 엑소 성덕으로 행복하게 지낸 엔시티 위시 유우시
    • 21:38
    • 조회 362
    • 이슈
    5
    • 설마 갤럭시한테 눈알 기부해준 사람이??
    • 21:37
    • 조회 1613
    • 유머
    18
    • 𝙋𝙡𝙖𝙮𝙡𝙞𝙨𝙩 시작을 앞둔 청춘들에게 전하는 엔시티 응원 플리🍀
    • 21:37
    • 조회 86
    • 팁/유용/추천
    • 월급은 인생이랑 바꾼 돈이에요. 월급으로 물건 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 21:36
    • 조회 2045
    • 이슈
    36
    • 재벌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며 300만원을 줬다면?
    • 21:35
    • 조회 859
    • 이슈
    24
    • 11,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라멘
    • 21:35
    • 조회 770
    • 이슈
    6
    • 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해명·사과해야"[전문]
    • 21:35
    • 조회 656
    • 기사/뉴스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