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에 경찰이 다른 아동음란물 추적하다가 <바람의 검심> 만화가 와츠키 노부히로가 걸려서 조사받고
100개가 넘는 10대 초반의 DVD등 아동음란물 소지로 체포됐는데,
"초등학생에서 중2 정도까지의 여자아이를 좋아했다."고 만화가가 자기입으로 밝힘ㅇㅇ
https://x.com/ShowGoLonely1/status/2028542587821326377?s=20
그는 2026년 데즈카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는데, 현재 소학관 사건으로 외국서 다시 주목받으며
미성년 성범죄로 만화계가 난리가 났는데 잡지 점프가 저 사람 계속 쓸건지 관심이 몰리는중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