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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동음란물 소지로 체포됐던 <바람의 검심> 만화가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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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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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dpy
2017년에 경찰이 다른 아동음란물 추적하다가 <바람의 검심> 만화가 와츠키 노부히로가 걸려서 조사받고

100개가 넘는 10대 초반의 DVD등 아동음란물 소지로 체포됐는데, 

"초등학생에서 중2 정도까지의 여자아이를 좋아했다."고 만화가가 자기입으로 밝힘ㅇㅇ 


https://x.com/ShowGoLonely1/status/2028542587821326377?s=20

그는 2026년 데즈카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는데, 현재 소학관 사건으로 외국서 다시 주목받으며

미성년 성범죄로 만화계가 난리가 났는데 잡지 점프가 저 사람 계속 쓸건지 관심이 몰리는중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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