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산다라박 측 "마약 주장 사실무근…오히려 박봄 상태 걱정"
5,253 24
2026.03.03 19:04
5,253 24

3일 산다라박 측근은 엑스포츠뉴스에 박봄이 산다라박을 저격하며 마약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산다라박은 박봄의 현재 건강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밝히며,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 탓에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봄은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암페타민이 함유된 에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한 사실이 2014년 6월 밝혀졌다. 애더럴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치료 등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임을 확인한 후 입건유예 조치를 취했다.

해당 내용에 억울함을 표출한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도 주장했다.

후략-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1176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7 02.28 143,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952 이슈 방충망을 옮겨놨더니 밖을 보려면 이렇게 봐야한다고 믿고 있음 3 12:13 304
3008951 유머 ??? : 그래서 그랬나? 12:13 108
3008950 이슈 이보다 현 상황을 얘기할 수 있는 짤이 있을까 1 12:13 217
3008949 이슈 터키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의 쿠르트족 다큐를 상영한 감독은 한국 국내파방송에도 섭외 안 된다고... 2 12:12 160
3008948 이슈 방탄소년단 구글 검색 이벤트 "보물찾기" 리워드는 랜덤 멤버들 곡제목 손글씨 12:10 221
3008947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5원 10 12:10 341
3008946 이슈 지금보면 엄청 오싹오싹한 트럼프의 기이한 질문 6 12:09 856
300894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10%대 급락…5200선도 무너져 13 12:09 817
3008944 유머 They said my English is bad. but I caren't. 12:09 120
3008943 이슈 중국은 문화대혁명 다 하고도 버텼는데 쉽게 붕괴된다 말하긴 어렵다 10 12:08 513
3008942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10%대 급락…5200선도 무너져 21 12:08 774
3008941 이슈 첫날 교실 들어왔는데 뭔가 심상치않아요 그래서 저 몇반인거죠? 12:07 326
3008940 유머 야외에서 반신욕하고 실내 먼저 들어와서 동생 찾던 루이바오🐼💜🩷 2 12:07 255
3008939 이슈 얼굴에 한중일 다 보인다는 미야오 안나 12:07 111
3008938 기사/뉴스 중국 "日서 외국인 등 대상 '어깨빵' 발생…안전 유의해야" 5 12:07 246
3008937 유머 책 제목이 타블로야 12:07 414
3008936 기사/뉴스 안정환, 피자집 창업 논란에 "기부 목적 운영" 해명 28 12:06 1,527
3008935 이슈 나 수시 면접 본 날 잘 본 거 같고 기분 좋아서 여기서부터 정문 밖에 엄마한테까지 와다다 달려내려감 가속도가 붙음 3 12:05 623
3008934 기사/뉴스 한국 볼드페이지(Bold Page) 인터뷰 - Hey! Say! JUMP 야마다 료스케 "한국어 공부해 한국 드라마ㆍ영화 꼭 도전해보고 싶어" 5 12:04 284
3008933 유머 비둘기 피해 대책 상품의 실증 실험 중 1 12:03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