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산다라박 측 "마약 주장 사실무근…오히려 박봄 상태 걱정"
5,156 24
2026.03.03 19:04
5,156 24

3일 산다라박 측근은 엑스포츠뉴스에 박봄이 산다라박을 저격하며 마약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산다라박은 박봄의 현재 건강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밝히며, 치료 과정에서 처방받은 약 탓에 마약 논란에 휩싸였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봄은 지난 2010년 미국에서 암페타민이 함유된 에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한 사실이 2014년 6월 밝혀졌다. 애더럴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치료 등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임을 확인한 후 입건유예 조치를 취했다.

해당 내용에 억울함을 표출한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도 주장했다.

후략-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1176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3 00:06 4,6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8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8,4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674 정치 윤석열창출 일등공신 문재인정부와 친문은 반성이 필요하다 황현필 08:04 0
3008673 이슈 한국 사람들은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는 스웨덴사람 08:03 25
3008672 유머 서로 꼭 걸치고 자는 쌍둥이 아기들 1 08:03 69
3008671 이슈 [속보] 헤즈볼라, 이스라엘 하이파 해군기지에 로켓포 2 07:59 592
3008670 기사/뉴스 美고위관료 “트럼프, 이란체제 전복 위해 쿠르드세력 지원 검토” 2 07:54 351
3008669 정치 @grok 싱가폴의 대표적인 AI 기업 3개만 들어줘. 세계 수준이야? 07:52 370
3008668 이슈 전 충주맨 김선태 구독자수 (실시간) 34 07:49 3,786
3008667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았다 2 07:48 773
3008666 이슈 제발 영화관 직원 좀 늘려주시오.. 11 07:44 1,558
3008665 정치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55.8% vs 오세훈 32.4% 11 07:44 722
3008664 이슈 “하루만 밤새도 염증 촉진하는 백혈구 증가” 4 07:43 1,416
3008663 기사/뉴스 트럼프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호송" 8 07:43 780
3008662 이슈 빽다방알바하다가 첫날 샷 몇잔 뽑을까요? 했더니 5 07:42 1,907
3008661 이슈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빌보드 200 6위 데뷔 예측 7 07:38 526
3008660 이슈 수지도 인정한 울라불라 블루짱의 인기 5 07:36 1,113
3008659 이슈 "여기서 나가야 한다"‥국경 넘어 필사의 탈출 (MBC뉴스데스크) 1 07:34 805
3008658 이슈 주4일 근무, 9~16 근무가 시급하다. 39 07:34 3,021
3008657 이슈 휴민트 무대인사에서 아이의 선택 5 07:33 874
3008656 이슈 난 2반이고 내 친구는 12반인데 같이 밥먹어야해서 친구가ㄹㅇ이렇게뛰어옴 1 07:32 1,515
3008655 이슈 성신여대진짜내리막존나심해서 나 굴러갈뻔함 13 07:32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