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여파에 반도체 대장주 시가총액이 200조원 넘게 줄었습니다.
오늘(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전 거래일 대비 약 126조6803억원 감소했습니다. 정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9.88% 급락하며, 5거래일 만에 20만원선을 내줬습니다.
100만원선이 깨진 SK하이닉스도 시총이 86조9497억원(11.50%) 줄었습니다.
이밖에 현대차(-11.72%), LG에너지솔루션(-7.96%), 삼성바이오로직스(-5.46%) 등의 기업들의 시총 감소분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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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