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황 브리핑 기사가 올라오면 특히 [붕괴]라는 워딩을 쓰는 거로 화를 내는 덬들을 많이 봤음 


많이 올랐는데 그게 왜 붕괴냐, 붕괴라는 단어가 맞냐 등등
-> 근데 코스피 코스닥 뿐만 아니라 나스닥, 슨피, 닛케이, 비트코인, 개별주에도 자주 쓰는 워딩이고
특히 만, 2만, 이만삼천, 오만사천 등 의미있는 가격대(라운드피겨)를 깨면 붕괴, 무너졌다 등의 워딩을 쓰는 편





기레기 신났다, 호들갑 떤다, 나라 망하길 바라는 워딩이다 등등
-> 생각보다 호들갑들을 많이 떰..






굥 때는 안 그러더니 이재명 대통령 때만 저런 워딩
-> 기사가 너무 많아서 다 캡쳐할 수도 없어서 보이는 것들만 캡쳐해온 것.






그리고 보면 알겠지만 코스피 1퍼센트대 하락해도 무너졌다, 낙폭 크다, 일제히 하락, 이런 워딩들을 쓰는데 오늘처럼 7퍼센트 하락하고 대형주들이 15퍼센트나 빠진 날은 최대 낙폭, 완전히 무너졌다는 워딩을 써도 전혀 이상한 점이 없어보임,
주식 시황 기사는 매일매일 그날 기준의 시황을 브리핑해 올리는거라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