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 성형 소식을 알린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현직 성형외과 원장으로부터 지적받은 사실을 알렸다.
랄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누구신가 했는데 성형외과 원장님이 DM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한 누리꾼으로부터 답장을 받은 모습. 이 누리꾼은 랄랄을 향해 "운동하지 말고 쉬어야 돼요. 한 달...", "술도 마시면 안 되는데 아직. 저기요 유라님"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랄랄이 성형 후 운동 및 고량주 섭취를 인증했기 때문. 성형 이후 음주는 수술 부위에 염증을 유발한다. 또 러닝은 부기를 빼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성형 부위 모양이 자리 잡게 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기사/뉴스 랄랄, 코 성형 후 지나친 음주…결국 성형외과 원장에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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