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주영, 전지현·지창욱과 호흡…“‘인간X구미호’ 긍정 검토중” [공식]
843 3
2026.03.03 16:29
843 3
원본 이미지 보기배우 차주영 (사진=일간스포츠 DB)배우 차주영이 ‘인간X구미호’(가제)에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3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일간스포츠에 “차주영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인간X구미호(가제)’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손해 보기 싫어서’ ‘힘쎈 여자 강남순’ 김정식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뷰티 인사이드’ 등을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차주영은 재벌가 외동딸이자 우경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우경 역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톱배우이자 이천 년 묵은 구미호 구자홍(전지현)의 소속사 대표이기도 하다.



https://naver.me/Gah00f6c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1 02.28 160,4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1,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7,5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6,1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871 유머 ???: 너가 어제 삼전 판놈이냐? 4 09:38 207
3009870 정치 길리슈트 입은 북한군…'저격수의 날' 맞아 사격경기 09:37 116
3009869 이슈 국장 개미들 근황 12 09:36 1,388
3009868 이슈 아이폰 17e 소프트핑크 색상 실물 느낌 6 09:35 512
3009867 이슈 남주가 대사 치는데 자연스럽게 애드립하는 신인배우ㄷㄷ 09:35 473
3009866 기사/뉴스 '끝판대장' 오승환, 금 선물만 '1000돈' 받아…"한 4㎏ 되겠는데?" 09:33 529
3009865 이슈 장항준 감독 숨쉬듯 경거망동하다가 진짜 천만 되겠음 2 09:31 855
3009864 유머 누렁이 입양해옴 jpg. 13 09:30 2,169
3009863 기사/뉴스 이재원·채서안,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과 다른 닭살 잉꼬부부 3 09:29 644
3009862 기사/뉴스 공정위 승인했지만…KT 몽니가 발목 잡은 3년 4 09:28 529
3009861 기사/뉴스 조인성, 외모와 딴판인 '하이톤' 목소리 콤플렉스..."병원까지 갔다" 깜짝 ('손석희의 질문들') 1 09:27 360
3009860 기사/뉴스 조현아 "수지=수호천사...母 장례식장 3일 내내 지켜" (라스)[종합] 3 09:26 431
3009859 정치 주진우 "빚투 권유했으면 주가 폭락 책임도 정부에 있어" 83 09:24 2,547
3009858 유머 아기천사가 자고 있어요🐼🩷💤 6 09:24 766
3009857 이슈 토스에서 인버스 역대급 단타로 팔고 수익인증했던 사람 근황 81 09:22 6,534
3009856 기사/뉴스 “트럼프 아들도 군대 보내라”…막내 배런 입대 요구 SNS서 확산 8 09:22 871
3009855 기사/뉴스 '범죄도시5', 제작진 사칭·사기 경고 "캐스팅 명목 금전 요구 無"[전문] 09:21 169
3009854 이슈 일본 시골은 고기 안사먹음 4 09:21 1,438
3009853 이슈 이번 주 코스피 지수 흐름 변화.jpg 15 09:20 2,463
3009852 기사/뉴스 '과거 6억 빚' 윤종신 "장항준 집=유토피아...가난한데 해맑아" 4 09:19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