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국대 뽑힐 가능성 높은 골키퍼-옌스-인니 국대 센터백
구단이 후보에 선정한 이유
옌스 카스트롭: 22세의 이 선수는 이달 치러진 네 경기 모두에 출전했으며, 그중 세 경기는 선발로 뛰었다. 카스트롭은 뛰어난 주력과 1대1 능력으로 인상적이었으며, 오른쪽 측면에서 시작해 최근 유니온 베를린전에서는 왼쪽 측면으로 이동하며 계속해서 공격의 동력을 제공했다. 특히 홈에서 열린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카스트롭은 두각을 나타냈고, 이후 팬들이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