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IST 신인’ 튜넥스 “꾸며낸 멋 아닌 솔직함, 우리만의 정체성”
400 0
2026.03.03 16:14
400 0

 

3일 서울 광진구에서 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동규는 “중요하게 생각한 건 꾸며낸 멋이 아닌 솔직함이었다. 우리의 감정과 진심을 그대로 담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으며, 타이라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도록 퍼포먼스를 직접 구상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첫 데뷔 앨범인 만큼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최대한 담으려 했다”며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보다 튜넥스만의 감각과 방식으로 채운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멤버들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팀의 색을 녹여냈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으로, 동규·제온·시환이 작사에 참여하고 타이라가 안무를 맡았다. 

멤버들은 “남들과 다른 선택을 통해 우리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셋 바이 어스 온리’는 튜넥스의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를 담은 데뷔 앨범이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3030149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60 00:05 10,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5,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0,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8,7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665 유머 엄마 vs 아빠, 냥이에게 뽀뽀했을 때 온도 차이 21:25 105
3010664 이슈 북한에서 준비했었던 이산가족 상봉 도시락.jpg 21:25 370
3010663 이슈 뚱뚱과 빼빼를 알아듣는 고양이 21:25 99
3010662 이슈 4대 기획사에서 연말 갤럽 TOP10에 들어본 아이돌그룹 4 21:24 174
3010661 이슈 원숭이 인형과 펀치 🐒 1 21:23 171
3010660 이슈 오늘 청와대에서 동계올림픽 선수들 아일릿 코르티스 단체사진 3 21:23 374
3010659 이슈 정말 특별한 여자축구 대표팀만의 고유 문화 21:22 431
3010658 유머 너 어디가서 고양이라 하지마...! 5 21:21 499
3010657 이슈 갓세븐 진영과 아이즈원 김민주가 럽라로 나오는 드라마 7 21:19 382
3010656 이슈 조회수 폭발한 일론 머스크의 미래 인터뷰 21:18 694
3010655 정치 "대책회의도 없고 아빠 없는 자식 느낌" 김어준 비판에 총리실 공개 반박 20 21:18 415
3010654 이슈 [WBC] 문보경 1타점 적시타 (오늘 5타점) 12 21:18 457
3010653 이슈 언급은 잘 안 돼도 코어층 단단한 과자들 37 21:16 2,207
3010652 이슈 너무이쁜데정말만두같은데 약간 5 21:16 645
3010651 이슈 집순씨 주말에 뭐 했어?? 11 21:15 932
3010650 유머 진짜 웅니 발목잡고 늘어지는 판다 4 21:14 749
3010649 이슈 중국에선 어장치고 모든 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를 15 21:13 1,491
3010648 기사/뉴스 “심장 약한 사람은 못 버텨” 월가도 혀 내두른 국장, 개미는 ‘영끌·더블’로 산다 9 21:12 846
3010647 유머 반려냥이의 털갈이가 끝나질 않아 6 21:10 707
3010646 유머 나도 저런적 있어서 못웃겠음 ㅠㅠ 한번 뜯어 보고..난 진짜 달고 살까도 고민 했음 ㅠㅠ 10 21:09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