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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와 나눈 최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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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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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기획력을 인정받은 이해인 디렉터가 새롭게 론칭하는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그룹명 OWIS는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 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다. 멤버는 세린(Serene), 하루(Haru), 썸머(Summer), 소이(Soi), 유니(Yuni) 총 5명이다. 데뷔를 앞둔 오위스 멤버들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



세린 SE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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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OWIS에서 칼단발을 맡고 있는 쿨톤 세린.



데뷔를 앞둔 소감은?

멤버들과 알게 된 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빠르게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렌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기도 하고.



첫 티저가 세상에 공개될 때 느꼈던 감정은?

시간이 정말 금세 지나갔다. 동시에 책임감이 생기기도 했다.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하는 두려움이 들기도 했고. 하지만 무엇보다 이 좋은 노래들을 세상에 어서 들려드리고 싶다는 설렘이 가장 컸다.



OWIS만의 매력은?

‘멤버들만의 고유한 목소리’가 아닐까 싶다. 노래 하나가 마음에 들면 그 노래만 온종일 반복해서 듣는 스타일인데, 우리 데뷔 앨범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더라. 멤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OWIS에서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순발력? 하하. 즉흥적으로 말하는 것도 자신 있고, 순간 대처 능력도 좋은 편이다. 계획대로 되는 일이 없어도 크게 놀라지 않고 잘 대처하거든.



타이틀 곡 ‘뮤지엄(MUSEUM)’의 킬링포인트는?

내 파트 중에 “오오 베이비 예~”라는 구간이 있는데 여기를 부를 때 쾌감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지르는 맛’이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해서 나만의 킬링 파트다.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과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멤버들이 감수성이 풍부해서 눈물이 많다. 그 중에서도 '하루'가 특히 그런데, 연습을 하다가 갑자기 “썸머 목소리 들으니까 울 것 같아” 하면서 썸머의 노래에 감동을 받아 울어버리곤 했다. 그러면 썸머가 그걸 보고 따라 울고, 그 모습을 보며 소이도 울고, 유니는 언니들이 귀엽다며 또 운다. 그럴 때마다 멤버 중 혼자 ‘T 성향’인 나는 어떤 포인트에서 눈물이 나는 것인지 알려 달라고 하는데, 그런 나를 보고 멤버들은 조용히 하라고 타박을 한다. 하하. 나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나에게 가장 힘이 됐던 멤버 한 사람을 꼽자면?

썸머. 내가 보여주고 싶었던 OWIS를 구현하는 데 썸머가 정말 많이 신경 써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고맙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늘 따뜻하게 알려주고 채워주는 썸머를 보면 ‘이름처럼 따뜻한 친구구나’ 싶다. OWIS의 음악 프로듀서로서 힘들 때도 많을 텐데 새벽에 작업을 끝내고 와서도 투덜대지 않고 묵묵히 연습에도 최선을 다해줘 고맙다.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나? 

누군가에게 잊고 있던 꿈을 찾아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 또 ‘너무 행복해서 깨기 싫은 꿈’처럼 느껴지는 존재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꿈이 현실에서도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게 하는 그런 그룹.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저희 OWIS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제 시작인데 앞으로 아르켈에서 많은 추억 만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자주 찾아뵙고 또 부끄럽지 않은 좋은 콘텐츠와 음악으로 인사드릴 테니까요!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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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OWIS 둘째 하루.



데뷔를 앞둔 소감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데뷔 준비를 하며, 멤버들과 함께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가는 이 과정이 굉장히 설레기도 하면서 두렵기도 하다.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어서 2가지의 감정이 공존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우리의 모습이 공개되고 팬분들이 사랑을 주면 따뜻한 두근거림으로 가득하겠지.



첫 티저가 세상에 공개될 때, 느꼈던 감정은?

너무 벅차서 눈물 났다. 멤버들에게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던 순간이거든. 늘 꿈꿔왔던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우리의 모습이 공개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고, 생각보다 많은 관심에 정말 감사했고 행복했다. 또 더 잘 해나가야겠다는 책임감도 생겼고.



OWIS에서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하루도 빠짐없이 예쁘기? 하하. 농담이고 밝은 에너지를 주는 건 자신 있다.



다섯 멤버 중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케미를 가진 멤버 조합이 있다면?

톰과 제리 같은 케미의 나와 유니 조합도 있고, 족집게 선생님과 어리바리 학생의 관계성을 띠는 세린과 썸머, 동갑 내기 ‘찐친’ 케미를 가진 소이, 썸머의 조합도 있다. 사실 어떤 멤버와 함께해도 다 케미가 좋아서 여러 모습을 기대하셔도 실망하지 않을 거다. 특히 어떤 멤버이건 나와 함께할 때 재미는 보장이니까.



데뷔 준비 과정에서 서로가 나눴던 대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네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라고 한 말도 기억에 남는다. 마음이 불안할 때 혼자서 버티려고 하는데 세린 언니는 그걸 알고 따뜻한 말을 건넨다. 언니도 힘들 텐데 늘 우리를 아끼고 챙기고 혼자 감당하려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그렇다. 




평소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눈물 날 거 같아”와 “맘에 들었어~”.



꾸안꾸 vs 꾸꾸꾸 중 더 선호하는 스타일과 이유는?

꾸꾸꾸! 사실 ‘꾸안꾸’도 예쁘지만 최대한 꾸몄을 때 더 예쁘다.



OWIS가 이루고 싶은 꿈은?

데뷔하기! 정말 데뷔가 너무 하고 싶었다. 지금 준비한 모든 것을 꼭 세상에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콘서트도 하고, 음원 순위에도 올라가고, 상도 받고 싶다. 또 많은 곳에서 OWIS의 노래가 들렸으면 좋겠다.



앞으로 OWIS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 중 가장 기대할 만한 부분은?

음악성이 아닐까. 노래가 정말 좋다고 자부할 수 있다.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안녕하세요! OWIS 하루입니다. 하하. 처음이라 너무 부끄럽네요. 여러분을 만나는 날만을 기다리며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들려드릴 따스한 이야기들을 기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곧 만나요. 우리!






썸머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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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OWIS에서 흰 머리와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썸머.



썸머는 어떤 사람인가?

꿈을 좇으며 나를 찾아가고 있는 사람. 스스로로도 잘 모르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종종 있는데,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그런 순간이 많았다. 분명 잘 나아가고 있는데도 길을 잃은 것 같다고 느낀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몇 번씩이나 고장 나곤 했는데, 그런 상태가 됐을 때 나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힘들어진다는 걸 체감하면서 내 감정을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조금씩이나마 터득해나가는 중이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OWIS만의 매력은?

첫째는 음악, 둘째는 우리의 서사와 진심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이고, 본질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모습이 어떠하든 음악을 놓쳐선 안 된다고 생각하고 욕심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또 우리 멤버들 모두 여기까지 오는 데 정말 많은 각자의 일과 시간들이 있었다. 이 기회를 더욱 놓치고 싶지 않은 절박함(?)이 우리의 진심을 더 드러나게 해주지 않나 싶다. ‘결국 다 꾸며내고 포장한 결과물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사소한 과정 하나하나에 우리의 서사가 다 담겨 있다. 이 점에 주목해서 우리를 지켜봐주시면 금세 ‘오며’드실 거다. 하하.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과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매일 아침 10시에 모여서 연습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원래는 다들 그 시간에 활동하던 사람이 아니었다. 근데 계속 아침에 나와서 연습을 하다 보니 배가 고파져서 밥을 너무 잘 챙겨 먹었다. 소이랑 나는 식사하러 가면 두 공기씩 먹고 그랬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차지하는 부피가 쪼금 더 늘어났달까? 



데뷔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연습한 부분은?

멤버들과 한 팀답게 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각자의 삶이 있던 개개인이 모였기에 과정이 생각만큼 쉽진 않았던 것 같다. 모두 하나의 꿈을 가지고 모였다는 점은 닮았지만 또 어떤 점에서는 너무도 달라서 서로 많이 배려하며 맞춰가야 했으니까. 근데 정말 누구 하나 모난 사람 없이 노력을 많이 해서 지금은 제법 팀 같아졌다. 작고 소중한 나만의 울타리가 생긴 기분이랄까. 또 타이틀곡 안무 특성상 함께 호흡하는 동작이 많은데 ‘친한 척’처럼 보이지 않았으면 했거든. 이제 곧 공개될 그 결과물을 대중이 어떻게 봐주실까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 부디 예쁘게 봐주었으면 좋겠다.



OWIS가 이루고 싶은 꿈은?

성공하고 싶다. 우리 끼리 가끔 농담으로 “이 우정이 지속되려면 팀이 잘 돼야 한다”고 하는데 진심으로 우리가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웃으면서 지낼 수 있는 행복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다. 성공의 기준은 모두 다르지만, 나는 OWIS가 믿고 듣는 팀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콘서트도 하고 싶다.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나?

다음이 기대되는 그룹. 물론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그만큼 커지겠지만, 그 기대에 맞춰서 꾸준히 성장해나가는 그룹이 되고자 한다.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저희 OWIS 이제 시작합니다! 첫발을 함께 내딛게 돼서 너무 기뻐요. 함께 성장하며 나아갈 수 있는 썸머가 되고싶어요! ‘너 내 동료가 될래?’ 돼라! 하하.






소이 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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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꿈을 꾸며 살아가는 소이.



데뷔를 앞둔 소감은?

우리의 꿈을 팬 여러분과 공유할 생각에 많이 설렌다.



내가 생각하는 OWIS만의 매력은?

많은 매력이 있지만, 일단 노래가 좋다.



OWIS에서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단연 노래. OWIS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는 몽환적인 보컬톤이 내 강점인 것 같다.



타이틀 곡 스포를 한다면?

“Hi it's me again” 도입부 목소리가 바로 나다. 기대해달라.



다섯 멤버 중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케미를 가진 멤버 조합이 있다면?

하루와 썸머 그리고 나까지의 조합을 ‘콩즈’라고 부른다. 셋 다 볼살이 말랑하고 하얀 얼굴이라서 그렇다.



데뷔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연습한 부분은? 

멤버들과 함께하는 화음 연습을 많이했다. 우리 팀의 장점은 노래이니까 그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다.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의지했던 순간은? 

안무를 처음 배울 때 몸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무리하려는 나에게 “일단 쉬고, 나으면 우리가 다시 알려줄게”라고 말해줘 정말 고마웠고, 많이 의지했다. 데뷔를 준비하면서 각자의 두려움이나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순간이 있었다. 그 대화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알게 됐고,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관계의 터닝 포인트가 됐던 것 같다. 



평소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점심 뭐 먹을래? 하하. 



나에게 가장 힘이 됐던 멤버 한 사람을 꼽자면? 

하루 언니. MBTI도 같고 대화 할 기회도 많아서, 언니와 이야기하면서 고민이나 걱정을 많이 덜어냈다. 



OWIS가 이루고 싶은 꿈은? 

계속해서 꿈꾸는 삶을 사는 것. 꿈이 있다는 것만큼 설레고 열정적인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꿈꾸고 싶다. 



OWIS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 중 가장 기대할 만한 부분은 무엇인가? 

한계 없이 확장되는 음악을 기대해주셨으면 한다. 꿈처럼 계속 변화하면서도 OWIS만의 감정과 분위기를 담아가고 싶다.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나? 

계속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그룹. 응원을 넘어 함께하고 싶어지는, 예뻐하고 싶은 그룹으로 기억되면 좋겠다.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곧 여러분을 만나게 되네요. 얼른 만나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요. 그때까지 잘 자고, 예쁜 꿈 꾸면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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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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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밝은 에너자이저이자 OWIS 의 황금 막내. 


OWIS에서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은?

귀여움. 하하. 언니들 아무도 나의 귀여움을 따라올 순 없다. 내 매력에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지 못할 거다. 여기서 반전은 파워풀한 춤선을 가졌다는 것.



꾸안꾸 vs 꾸꾸꾸 중 더 선호하는 스타일은?

꾸꾸꾸! 평소에 온·오프라인이 확실한 사람이기 때문에 꾸미는 걸 선호한다.



타이틀 곡 스포를 한다면?

내 파트에 아주 멋지게 바닥을 뒹구는 안무가 있다. 어떤 안무인지는 조금만 기다려달라.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과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아침 연습에 15분 이상 지각하면 음료나 밥 사기를 하는 벌칙을 정해뒀는데 썸머 언니가 자주 걸린다.



데뷔 준비 과정에서 서로가 나눴던 대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누구 하나 사라지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다. 그리고 “우리 진짜 잘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있어야만 해!



서로 가장 의지를 많이 했던 순간은?

데뷔를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이 생기거나 각자가 심리적으로 조금 불안했던 시기들이 있었는데 그때 서로서로 이야기도 들어주고 다 같이 고민 상담도 하면서 마음을 좀 더 다잡는 시간을 가졌던 순간이 떠오른다. 다들 울보여서 나 빼고 전부 울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고민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나에게 가장 힘이 됐던 멤버는?

고를 수 없다. 하하. 멤버들 전부 나에게 큰 힘이 돼줬다. 오위스 멤버는 하나로 이루어졌기에 멤버 모두를 꼽겠다. 



평소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언니 탈락!!



OWIS가 이루고 싶은 꿈은?

거리를 지나다닐 때 OWIS 노래가 들리거나 사진이 붙어 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 그날이 어서 왔으면!



어떤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나?

K-팝을 빛낸 또 하나의 그룹.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앞으로 OWIS랑 함께 꿈속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어가보아요~ 곧 공개될 OWIS 첫 앨범도 아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유니랑 꿈속에서 신나게 놀 사람?! 지금 여기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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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owis_official/status/202868745698450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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