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나오는 웬만한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서운 옛날 영화 <올가미>
1,448 13
2026.03.03 13:18
1,448 13

핫게 끌올임

 

-------------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공포영화 <올가미>


워낙 유명해서 내용은 대충 알고 있었고
얼마 전에 정주행했는데 ㅈㄴ 충격적이었음

OpEmjm

 

 

아들 깨우는 엄마의 모습이
거의 뭐 연인임
서로 올라탔다가 눕혔다가 난리남

yBsegc

cYtpCI

남편 일찍 죽어서
아들이랑만 이러고 산지 오래됨

 

 

 

 

갑자기 며느리 데려오겠다는 아들 말 들은 엄마

 

pPssbk
BIqTsu

 

 

 

아들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분노해서 거울 깸

BTASra

zMjKVP

 

 

어찌저찌 결혼은 시켜줌

oItFfA
mrKahG

 

 

 

근데 결혼하고도 여전히 이지랄하는 걸
며느리가 보게됨

fxmZGu
PKmnnm
JEiplR

뭔가 쎄함을 느낀 며느리

 

 

 

며느리도 심상치가 않다는 걸 직감적으로 느껴서
시어머니랑 기싸움 장난 아님
이후 일련의 많은 사건들이 있는데




아들 빤스 누가 빨 건지 싸움;
이런식으로 계속 기싸움함

WwWxbB
YhpjEy
buewtM

계단 밑으로 존나 밀어버림

 

rjmYFN
ZNxaXJ

 

 


 

이 일 겪고 시어머니가 무서워서 의기소침해진 며느리

xdRCNw
rHmiDi

 

 

 

그리고 그날 밤
시어머니가 아들 씻겨주고 있는 걸 목격하게 됨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보는 거 알면서도 보란듯이 이러고 있음

 

fESfsq
XEqzTN

 

 

 

놀란 며느리는 남편한테 다그치지만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모르겠다는 마마보이

 

kNnnQd
YlhKeO
mufnRy
huUpTI

 

 

 

 

그리고 또 일련의 사건들이 있는데
이후 남편이 은근히 며느리편을 자꾸 들어주니까
시어머니가 질투에 눈 돌아서 점점 선을 넘음

그러다가 며느리랑 물에 담금질까지 하면서 ㄹㅇ 몸싸움함

YSYnwE

며느리는 이 일 겪고 충격받아서 집을 나가버림







아내가 집을 나가자 그제서야 엄마한테 제정신으로 따지는 아들

YCabKx
YsvjFV
eqaXWs
tSkwiF
plmCSB

 

 

 

며느리 장난감설을 듣고
자기도 집을 나가겠다고 함

luBxNg

 

 

 

그리고 칼 들고 자해하면서 협박하는 엄마

yaUIYd
FYYlbR

 

 

 

여기에서 사람들이 충격받았다는 그 명대사가 나옴

DhzzkA

RbZlIr
yktyoV
AVoYWv
tiCRBJ
PDRPlQ

징그러워 ㅅㅂ..ㅜ








이 뒤로도 내용 더 있는데
암튼 충격 전개의 연속임

개봉 당시인 1997년에는 얼마나 더 충격이었겠어
그때도 파격적이라고 난리였다고 함

qZSRtU

RMRcyT
 

 

 

 

 

 

 

 

 

++

이거 엔딩도 찝찝함 올타임레전드임

그리고 요즘 덬들을 모를 이야기 덧붙이자면

이때 최지우가 위험한 씬 (삽으로 맞는) 찍는데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위험해!'라는 하는 게 녹음 된

일화가 엄청 유명함 (수호천사라고 불림)

 

위 사건이 토요미스테리에 나온 적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1,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5,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297 이슈 결국 닿아버린 하츠투하츠와 승헌쓰... 21:17 73
3008296 기사/뉴스 '현역가왕3' 결승전 직전 '불법 투표' 논란 터졌다..제작진 "선의의 피해자 나오지 않게 할 것"[전문] 21:16 64
3008295 이슈 손흥민 X 테라🍺 NEW 광고 21:16 38
3008294 기사/뉴스 박지현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첫 정규 1집·콘서트로 답한 팬 사랑 21:16 99
3008293 이슈 유지태 배역 때문에 105kg 까지 벌크업 했던 시절 2 21:15 416
3008292 유머 20년차 대선배 최강창민의 조언 1 21:15 113
3008291 이슈 라방에서 발라드 틀어야 하는데 실수한 남돌 21:15 165
3008290 이슈 오늘자 루이비통 서울 전시 참석한 올데이 프로젝트 21:15 112
3008289 정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 국제유가가 폭등하는 이유를 짤 하나로 설명 1 21:14 564
3008288 이슈 승헌쓰가 부르는 하츠투하츠 루드를 립싱크하는 하츠투하츠 8 21:13 324
3008287 정치 [단독] "요격률 90%"…한국 무기가 이란 미사일 막았다 6 21:13 414
3008286 이슈 프리징 걸린듯한 김선태 유튜브 조회수.jpg 7 21:12 1,753
3008285 이슈 이게 어디서 나오는 이야기지? 저 멍청한 여자 머리속 아닐까? 4 21:11 505
3008284 유머 자기이름 검색어렵다는 연예인 두명 12 21:10 1,083
3008283 이슈 (대왕스포) 26년 만에 나온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후속작 본 팬들이 난리난 이유.jpg 21:10 429
3008282 이슈 넥스지 하루 토모야 two 챌린지 l 비오는 날 우산 들고 하는데 개잘함 2 21:10 61
3008281 이슈 인용 폭발한 나이 가늠이 안되는 한 트위터리안.jpg 14 21:10 861
3008280 이슈 개는 '강아지' 고양이는?? 21:10 158
3008279 이슈 수양 개객끼 3 21:09 283
300827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단종 명장면은? 18 21:09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