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요리왕의 세리자와
악역(?) 포지션이긴 한데 가장 합리적인 포지션이라 라면 마니아인 주인공이 창업할 때 가장 많은 현실적인 조언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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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설명
라면 요리왕이라는, 라멘이 주제인 일본 요리만화인데 주인공은 회사 다니며 라면만 디립다 파는 라면 매니아임. 근데 어느날 라면 대회에 출전해 상금을 받고 라면 가게를 창업하고 싶었지만 정작 창업 후 만들어야 할 자신이 원하는 라면은 무엇인가, 라는 고민에 빠짐.
그래서 여러 라면 가게를 돌아다니며 고민 해결도 해주고 컨설팅도 해주고 등등 여러 라면집들의 단편 에피소드들을 겪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미 성공한 라멘 사업가인 세리자와와 컨설팅 과정에서 부딪힘.
주로 라멘 마니아지만 현실의 사업은 해본 적 없던 주인공에게 세리자와가 반대 포지션에서 사업의 현실을 냉정하게 알려주는, 요리만화에선 드문 캐릭터.
'사람들은 맛이 아닌 정보를 먹는다' 라는 유명한 말도 이 만화에서 세리자와의 입에서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