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프로야구 칩스 이번 시즌도 발매 나카타 쇼 & 초노 히사요시 등 은퇴 선수가 캐릭터 카드로
430 2
2026.03.03 12:57
430 2

 

https://x.com/oricon/status/2028670447777161284

 

칼비는 3일 프로야구 전 12구단의 유명 선수 카드 2장이 달린 감자칩「프로야구 칩스」의 신 상품인 『2026 프로야구 칩스(얇은 소금 맛)』를 4월 27일부터 전국에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제1탄의 카드는 총 129종류가 된다.

 

1971년에 발매한 카드가 달린 과자「가면라이더 스낵」뒤를 이어 73년에「프로야구 스낵」으로 탄생했다. 그 후 내용을 「감자칩」으로 변경, 패키지 디자인과 맛을 바꾸고 발매를 계속하고 있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카드는 약 20,000종류 이상. 누계 발행 매수는 약 18억장 이상에 이른다.

 

카드 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변경하고, 지금까지 수많은 유명 선수가 카드로 등장하고 있다. 작년에는 제1, 2탄까지 총 240종류의 카드를 발행했다.

 

올해도 프로야구 시즌(27일 개막) 개막 후의 분위기에 맞춰  『2026 프로야구칩』의 1탄을 발매한다. 지난 시즌 열전을 되돌아보며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부풀릴 수 있는 카드도 갖추었다.

 

지난 시즌, 최우수 선수상(MVP) 첫 수상의 사토 테루아키(한신 타이거스), L. 모이네로나, 기대의 최우수 신인상인 쇼지 코타, 니시카와 미쇼 등이 「타이틀 홀더 카드」로 등장

 

아쉽게 유니폼을 벗은 나카타 쇼, 초노 히사요시, 모리 유이토, 카와바타 신고 등이 「레전드 은퇴 선수 카드」로 캐릭터 카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소속된 구단의 유니폼 모습이 들어간 특별 사양이 되고 있다.

 

■『2026 프로야구 칩스』 제1탄의 카드 129종류의 상세

레귤러 카드 : 60종

각 팀의 주력 선수 5명의 카드.

 

타이틀 홀더 카드 : :23종

2025년 시즌 최우수 선수를 포함한 주요 타이틀 수상 선수의 새로운 디자인 카드.

 

체크리스트 카드 : 6종

수집에 편리한 카드 목록. 표면은 세파 1위, 2위, 3위 팀의 구단 마스코트가 등장한다.

 

스타카드 : 24종

2025년에 활약한 각 팀의 인기 선수 2명의 카드. 모든 종류의 키라 카드로 호일 누름 사인 버전도있다.

 

레전드 은퇴 선수 카드 : 4종

2025년에 은퇴한 레전드 선수를 캐릭터 카드에. 호일 밀기 사인 버전도 있다.

 

팀 홈런 타왕 카드 : 12 종류

2025년 각 팀 최다 홈런 선수를 카드에. 전종 호일 푸시 사인의 특별 사양의 카드.

 

https://www.oricon.co.jp/news/2439641/full/

https://www.calbee.co.jp/newsrelease/260303.php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60 04.28 21,0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02 기사/뉴스 '요요' 김신영 "1년 동안 44kg 빼고 13년 유지…원상복귀는 6주 만에" (옥문아)[종합] 22:04 74
420401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귀여운 시구’ [MK포토] 3 21:55 407
420400 기사/뉴스 QWER, 17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데뷔 3주년 소감 "성장, 너무 신기해"('간절한입') 21:50 211
420399 기사/뉴스 써브웨이, 내달 7일부터 가격 인상…"가맹점 부담에 가격 조정"(종합) 8 21:48 493
420398 기사/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한국 시민·트럼프 등재 추정 35 21:47 859
420397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9 21:47 528
420396 기사/뉴스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1 21:42 1,177
420395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21:41 204
420394 기사/뉴스 김신영, 금주 이유 "술버릇 너무 안 좋아…설현에 미안하다고 사과"(옥문아들)[TV캡처] 3 21:40 1,121
420393 기사/뉴스 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위닝시리즈 롯데 [사직 게임노트] 1 21:35 240
420392 기사/뉴스 '3교대' 급식…제때 밥 먹기도 힘든 '신도시 학교' 아이들 14 21:27 1,352
420391 기사/뉴스 '크루즈' 켜고 고속도로 졸음운전…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23 21:15 1,932
420390 기사/뉴스 '스토킹 살인' 김훈 도와 피해여성 위치추적기 단 공범 3명 송치 1 21:11 518
420389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3 21:05 1,762
420388 기사/뉴스 "'주먹다짐', 제일 황당"..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 [옥문아][별별TV] 20:59 403
420387 기사/뉴스 창원한마음병원 부지 특혜 의혹…도민자산, 누구 위한 매각인가? 20:55 355
420386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1 20:50 417
420385 기사/뉴스 한고은, 며느리 도리 언급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없어"('고은언니 한고은') 8 20:47 1,922
420384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천만 배우 소감 "평소처럼…떠 있는 모습 보기 싫어" [RE:뷰] 3 20:42 611
420383 기사/뉴스 14억 원 유용한 30대 거창군 공무원 고발 직위 해제…공무원 5명 경남도에 중징계 요구 5 20:42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