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이번 앨범 키워드는 성장...섬세한 조율 필요했다"
무명의 더쿠
|
12:32 |
조회 수 648

3년 5개월 만에 블랙핑크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수는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다 다시 모여 작업을 하다 보니 섬세하게 조율해야 했다. 지금의 블랙핑크를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지수는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을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바쁠수록 오히려 음악으로 생각을 정리한다는 지수는 "작사를 한다거나 음을 흥얼거리다가 좋은 멜로디나 가사가 나오면 얼른 기록한다. (아티스트로서) 어떤 거창한 목표를 세워두는 편은 아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너무 급하게 넘기지 않고, 저만의 속도로 잔잔하게 이어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강경윤 기자
https://v.daum.net/v/20260303112417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