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외신 '극찬 세례'
1,019 16
2026.03.03 12:30
1,019 16

미국의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GO', 클럽 기반의 '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Champion', 어쿠스틱의 '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


또 롤링스톤은 'DEADLINE'이 블랙핑크 특유의 자신감과 과감한 카리스마를 전반적으로 아우른 것을 반기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이들의 완전체 시너지를 호평했다.


빌보드는 수록된 모든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거둔 블랙핑크의 음악적 성취를 짚어냈다. 특히 'GO'에 대해서는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이다.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며 "'Blackpink'll make ya'라는 후렴은 모두가 함께 외치는 구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DEADLINE'의 성과를 비중 있게 다루며 블랙핑크의 압도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조명했다. 이 앨범이 기록한 K팝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고 첫날 판매량(146만 장)을 알리며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여러 장 보유한 유일한 K팝 여성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


실제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꿰찼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뿐 아닌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아울러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및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로 직행했다. 현재는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자리를 지키며 조회수 3400만뷰를 돌파했다.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031147010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9 02.28 111,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3,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516 이슈 19년 전 오늘 스타판에서 일어난 일 . jpg 18:21 0
3008515 이슈 유지태 조폭들이 형님이라고 인사하고 지나가던 시절 18:20 26
3008514 이슈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스틸컷 18:20 17
3008513 이슈 오늘 데뷔한 튜넥스 (TUNEXX)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MV 18:20 9
3008512 이슈 완벽한 달리기 포즈로 화제였던 개 윈스턴 18:19 58
3008511 유머 야구 팀코리아 큰 하트❤️를 날리는 감독님 18:19 77
3008510 이슈 육아 난이도 상인 아들 데리고 다니는 것 같은 우즈 경호원ㅋㅋㅋㅋㅋㅋㅋㅋ 18:19 102
3008509 이슈 사람들마다 진짜 갈린다는 최애 분식 세트 1111 vs 2222 4 18:19 67
3008508 이슈 미국의 깡패짓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갈수록 트럼프가 더 보태는거 1 18:18 129
3008507 유머 현재 라이브중인 침착맨(삼전 7만4천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 방 제목 .youtube 17 18:18 758
3008506 정보 똘비와 함께 하는 <EFRiENDS> 18:18 22
3008505 이슈 우주소녀 (WJSN)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딩고뮤직 | Dingo Music 2 18:16 76
300850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무기 비축량 역대 최고…전쟁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 25 18:15 511
3008503 기사/뉴스 국토부, 서울시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종합) 9 18:15 574
3008502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5 18:14 1,232
3008501 정치 [영상] 장동혁 앞장서자 난리 난 윤어게인 성조기도 '우르르' 2 18:12 287
3008500 유머 jonggagyeoghahaengseunggangjang 7 18:12 475
3008499 이슈 와 진짜 옛날 이감성 그대로 엄마가 되셨구나 축하드립니다 평생 데리고 살아주세요🥰 42 18:10 2,518
3008498 기사/뉴스 ‘리빙 레전드’ 양효진, 이번시즌 끝으로 ‘현역 은퇴’…‘영구 결번’ 예우+8일 은퇴식‘[오피셜] 5 18:08 494
3008497 정치 李대통령, 필리핀 대통령에 '금거북선' 선물 18 18:0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