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단종 시신 더미가 가라앉지 않아 의아했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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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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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앞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영화 후반부 이홍위(단종)의 시신이 동강에 떠내려가는 장면에 대해 “박지훈 배우 몸무게와 동일한 더미를 제작했다”며 “영화 속 시신은 더미”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물에 가라앉지 않더라. 가라앉는 무게를 계산해 제작했는데도 떠올라 무게를 추가했다. 스릴러 영화에서 사체에 돌을 매다는 것처럼 했는데도 쉽지 않았다”며 “희한한 경험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처음에는 물에 가라앉지 않더라. 가라앉는 무게를 계산해 제작했는데도 떠올라 무게를 추가했다. 스릴러 영화에서 사체에 돌을 매다는 것처럼 했는데도 쉽지 않았다”며 “희한한 경험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5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