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막 라운드에 무려 15만명, 역대 최다관중 ‘굿스타트’한 K리그…‘이정효 체제’ 수원, K리그2 역대 최다 2만4071명 몰려
324 4
2026.03.03 11:57
324 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44/0001100900

 

지난 2월28일 열린 수원 삼성-서울 이랜드전에 들어찬 팬들. 프로축구연맹 제공

지난 주말 막을 올린 2026 K리그가 개막 라운드에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라운드 14경기(K리그1 6경기·K리그2 8경기)에 총 15만2645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K리그1 6경기에는 7만7880명의 관중이 찾아와 지난해(7만6835명)보다 1.36% 늘었고, K리그2 8경기에는 7만4765명의 관중이 모여 지난해(3만7680명)보다 무려 98.4%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를 통해 올 시즌 K리그 개막 라운드는 직전 최다 관중이었던 2024시즌 13만2693명보다 1만9952명(15%) 증가하며 새로운 최다 관중 기록을 썼다.

지난 1일 대구FC-화성FC 전에 만원 관중을 기록한 대구 iM뱅크파크. 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 개막 라운드 최다 관중 수립은 K리그2가 이끌었다. 용인FC, 김해FC, 파주 프런티어 3개 팀이 새로 합류해 17개 팀으로 늘면서 자연스럽게 관중 증가로 이어졌다.

특히 오프시즌 최대 화두였던 이정효 감독을 새로 영입한 수원 삼성은 2월2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FC와 개막전에 2만4071명의 팬을 모아 K리그2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작성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첫 홈 경기를 치른 김해와 용인도 각각 7407명과 1만220명의 팬을 유치해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이밖에 올 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2월28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치른 FC서울과 K리그1 개막전에 1만8108명의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중략)

지난 1일 용인FC-천안시티FC전이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 전경. 프로축구연맹 제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1,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5,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290 정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 국제유가가 폭등하는 이유를 짤 하나로 설명 21:14 126
3008289 이슈 승헌쓰가 부르는 하츠투하츠 루드를 립싱크하는 하츠투하츠 1 21:13 108
3008288 정치 [단독] "요격률 90%"…한국 무기가 이란 미사일 막았다 21:13 157
3008287 이슈 프리징 걸린듯한 김선태 유튜브 조회수.jpg 4 21:12 1,056
3008286 유머 이쪽진영 저쪽진영... 민주당... 민주주의...(카테 유머) 4 21:12 157
3008285 이슈 이게 어디서 나오는 이야기지? 저 멍청한 여자 머리속 아닐까? 3 21:11 294
3008284 유머 자기이름 검색어렵다는 연예인 두명 8 21:10 682
3008283 이슈 (대왕스포) 26년 만에 나온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후속작 본 팬들이 난리난 이유.jpg 21:10 291
3008282 이슈 넥스지 하루 토모야 two 챌린지 l 비오는 날 우산 들고 하는데 개잘함 2 21:10 42
3008281 이슈 인용 폭발한 나이 가늠이 안되는 한 트위터리안.jpg 10 21:10 520
3008280 이슈 개는 '강아지' 고양이는?? 21:10 113
3008279 이슈 수양 개객끼 3 21:09 207
300827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단종 명장면은? 13 21:09 316
3008277 이슈 아바타3 흥행 실패로 후속작 불투명 38 21:07 1,734
3008276 유머 후속작 나올 껀덕지가 있나 싶었던 공포영화 레디 오어 낫 후속작 스토리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21:07 437
3008275 유머 혁명가 스타일의 내 친구 3 21:06 700
3008274 이슈 FT) 미국 하원의장, 이란 공격 이유는 이스라엘이 미국 관계 없이 폭격을 결심했기 때문 3 21:06 585
3008273 유머 오늘 처음으로 밥 시간에 사육사 다리에 안 달라붙고 무리에 섞여 밥 먹었다는 펀치🐒 6 21:05 601
3008272 이슈 촉촉한 황치즈칩 에프굽 170도 3분 얼먹 비추 8 21:05 920
3008271 이슈 영화 만약에 우리 최종 눈물버튼인 장면 3 21:04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