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막 라운드에 무려 15만명, 역대 최다관중 ‘굿스타트’한 K리그…‘이정효 체제’ 수원, K리그2 역대 최다 2만4071명 몰려
453 4
2026.03.03 11:57
453 4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144/0001100900

 

지난 2월28일 열린 수원 삼성-서울 이랜드전에 들어찬 팬들. 프로축구연맹 제공

지난 주말 막을 올린 2026 K리그가 개막 라운드에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사흘에 걸쳐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라운드 14경기(K리그1 6경기·K리그2 8경기)에 총 15만2645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K리그1 6경기에는 7만7880명의 관중이 찾아와 지난해(7만6835명)보다 1.36% 늘었고, K리그2 8경기에는 7만4765명의 관중이 모여 지난해(3만7680명)보다 무려 98.4%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를 통해 올 시즌 K리그 개막 라운드는 직전 최다 관중이었던 2024시즌 13만2693명보다 1만9952명(15%) 증가하며 새로운 최다 관중 기록을 썼다.

지난 1일 대구FC-화성FC 전에 만원 관중을 기록한 대구 iM뱅크파크. 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 개막 라운드 최다 관중 수립은 K리그2가 이끌었다. 용인FC, 김해FC, 파주 프런티어 3개 팀이 새로 합류해 17개 팀으로 늘면서 자연스럽게 관중 증가로 이어졌다.

특히 오프시즌 최대 화두였던 이정효 감독을 새로 영입한 수원 삼성은 2월2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FC와 개막전에 2만4071명의 팬을 모아 K리그2 역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작성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첫 홈 경기를 치른 김해와 용인도 각각 7407명과 1만220명의 팬을 유치해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이밖에 올 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2월28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치른 FC서울과 K리그1 개막전에 1만8108명의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중략)

지난 1일 용인FC-천안시티FC전이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 전경. 프로축구연맹 제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5 03.06 4,0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1,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0,2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097 이슈 사람들 앞에서 자기소개하는 펭수 00:17 44
3012096 이슈 단종이 왕위에서 물러나고 제일 먼저 찾아간 곳 1 00:17 219
3012095 유머 나 워치로 계산하는 사람 처음 봐 00:16 155
3012094 이슈 갤러서 s26 울트라 색상 중 덬들의 원픽은? 11 00:15 295
3012093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레이디스 코드 "나쁜여자" 00:15 18
3012092 이슈 소인국 사람이 멸망한 이유 00:15 116
3012091 유머 컴조립 출장불렀는데 집에 개있다니까 기사가 키우는 16살 개도 데려옴;; 8 00:15 522
3012090 이슈 15년 전 남편과 사별해 여섯 남매를 홀로 키운 어머니는, 태극마크를 단 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해 직접 도쿄돔을 찾았고, 3 00:14 564
3012089 이슈 [보검매직컬] 오늘 무주총각 Before & After (ft.뭊 데이먼) 2 00:12 377
3012088 이슈 손담비 피하려다 무대의상이 등산복이 됐다는 노래 4 00:10 1,272
3012087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최근 3주간 금요일 관객수 추이 10 00:10 688
3012086 기사/뉴스 '캠퍼스 불청객' 사이비 종교…신입생 노린 포교 공세 '눈살' 00:09 237
3012085 이슈 블랙핑크 제니 솔로 앨범 'Ruby' 발매 1주년 기념 A Year in Ruby ♥️ 00:07 199
3012084 이슈 (공포주의) 너무 무서워서 웬만한 공포영화 매니아들마저 두 번은 못 본다는 일본 공포영화 원탑...jpg 16 00:07 1,161
3012083 유머 잠이 덜 깨서 정신 못 차리는 아기 백호 1 00:07 418
3012082 기사/뉴스 故 장자연 17주기…여전히 남아 있는 의혹들[그해 오늘] 2 00:07 372
3012081 이슈 다이소 X 에뛰드 틴트 신상 4 00:07 1,418
3012080 이슈 25년전 오늘 발매된, 샤크라 "끝" 1 00:07 73
3012079 정보 2️⃣6️⃣0️⃣3️⃣0️⃣7️⃣ 토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왕과사는남자 43.8 / 호퍼스 6.9 / 프로젝트헤일메리 3 예매✨️🦅👀 14 00:06 419
3012078 이슈 역대 천만 영화 리스트 5 00:05 424